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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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 블록을 중심으로 하는 새로운 오션스 일레븐이 나온다?
개인적으로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를 그럭저럭 좋아하는 편입니다. 다만 제가 좋아하는 작품은 11과 13이고, 그 사이의 12는 많이 지루하게 느끼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물론 13도 그렇게 좋다고 느끼는 작품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볼만은 하다고 생각하는 정도죠.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도 리메이크이기는 합니다. 아주 오래전에 프랭크 시나트라와 딘 마핀, 샘 데이비스가 주연이 되어서 나온 작품이 처음이니 말이죠. 찾아 보기는 했는데......뭐랄까, 허무주의로 끝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새로운 리메이크가 여성을 중심으로 해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단 산드라 블록이 가장 먼저 명단에 올라왔더군요. 현재 연출로는 게리 로스가 올라올 거라고 합니다. 재미있는게

새 인디아나 존스는 리부트도 아니고, 크리스 프랫이 나오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4편에서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4편에서 보여줬던 해리슨 포드의 상황상 더 이상 끌고 나가기 쉽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상당히 많았으니 말이죠. 그 이후에 한동안 5편 이야기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고, 이 문제로 인해서 과연 속편이 나올 것인가에 관해 이야기가 많았던 것이 사실입낟. 결국에는 속편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고, 이 문제에 관해서 리부트이며, 크리스 프랫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제작자인 프랭크 마샬이 모두 루머라고 일축을 해버렸습니다. 현재 교체 예정이나 리부트에 관한 부분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하네요. 일단 현재는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밀고 갈 예정이라고 하

앤 해서웨의의 "콜로설"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들은 바 있습니다. 이 영화의 줄거리가 상당히 재미있는데, 뉴욕에서 앤 헤서웨이가 맡은 배역이 실직하고 집에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서울에 외계인이 나타나서 서울을 공격 한다고 하더군요. 뿐만 아니라 이 외계인들의 정신은 그 여성의 마음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 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이 여성의 마음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거라는 이야기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새 캐스팅 명단이 올라왔습니다. 댄 스티븐스 라는 배우죠. 그녀를 차버렸지만 도와주기 위해서 다시 돌아오는 인물을 연기 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앞서 이야기 한 대로 서울이 또 다른 배경입니다. 원래는 일본 이었다고 하는데, 현

"존 윅" 속편의 메인 악역이 결정 되었습니다.
존 윅은 흥행에서는 아주 크게 재미를 본 작품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손해를 크게 본 작품도 아닙니다. 그리고 평가 측면에서 보자면 의외로 상당한 성공을 거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특성으로 인해서 과연 속편이 나올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몇 번 있었죠. 결국에는 속편이 확정 된 상황이 되었습니다. 현재 각본 초고 단계를 지나 캐스팅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드디어 뭔가 하나 떴더군요. 이번의 메인 악역 이야기 입니다. 커먼 이라는 배우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커먼이 맡은 역할은 범죄의 여왕을 수호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안 맥쉐인이 호텔 주인으로 그대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