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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 단독 영화가 확정 되었군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정말 엉망인 영화였습니다만, 단 두 캐릭터를 건질 수 있다고 한다면 일단 영화에서 거의 특별 출연에 가까웠던 배트맨 캐릭터가 그 중 하나이고, 나머지 하나는 바로 할리퀸 이었습니다. 워낙에 비쥬얼적으로 강렬한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만, 영화에서 무엇을 더 끄집어내야 하는가에 관하여 매우 확실하게 보여준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해당 특성으로 인하여 단독 영화 이야기가 나왔었죠. 결국 최종적으로 확정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주연 뿐만이 아니라, 마고 로비가 프로듀서도 맡을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본인이 맡은 영화이니 그래도 끝까지 끌고 나갈 거라고 믿어봅니다.

박소담도 "제 5열" 이라는 작품에 합류 했네요.
솔직히 저는 박소담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그닥 뭔가 생각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기는 했습니다. 그나마 본 영화가 검은 사제들 정도이고, 드라마인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들의 경우에는 잠깐 보다 말아버린 상황이라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스타일의 배우를 너무나도 좋아하다 보니 그래도 차기작 관련해서는 약간 주목하게 되더군요. 얼굴만 보고 매력이 별로 없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모르고 하는 소리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제 5열에 출연할 거라고 합니다. 이 영화에는 이미 류승룡, 송강호, 정우가 나오는 상황이죠. 박소담은 하사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원신연 감독의 차기작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쪽으로도 약간 기대되는 편이 있습니다.

제임스 카메론 曰, "아바타 속편은 제이크 가족이 인간과 투쟁하는 이야기다!"
아바타 속편은 현제 제임스 카메론 타임이 발동한 상황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미 개봉이 몇 번 연기된 상황이죠. 영화가 더 확대 될 거라는 이야기는 돌기는 했습니다만, 정작 나온 상황이 아니라서 말이죠. 아무래도 해당 문제로 인해서 거의 베이퍼웨어 취급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죠. 아무튼간에, 나오면 나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이런 저런 인터뷰만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제임스 카메론 인터뷰죠. 제임스 카메론은 최근의 인터퓨에서 "제이크와 네이티리, 그리고 그 아이들이 인간과 투쟁하는 가족 서사가 될 것" 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또한 "2018년 크리스마스를 2편 개봉 목표로 잡고 작업중"이라고 말 했다고 합니다. 위의

폴 토머스 앤더슨이 드디어 신작을 만듭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의 가장 최근작인 "인히어런트 바이스"는 너무나도 독특한 영화였습니다. 이전 작품인 마스터보다 훨씬 더 생략적이면서, 훨씬 더 의식의 흐름에 맞게 설정된 이야기를 가져가고 있는 작품이었죠. 흥행에서는 그닥 재미를 못 본 상황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다음 작품을 만들 수 있는가 없는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결국에는 기쁘게도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1950년대 영국의 패션계를 다룰 거라고 합니다. 배우는 다이엘 데이 루이스가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단 기대가 됩니다. 가장 날렸던 조합으로 돌아가는 상황이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