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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크백 마운틴" 리메이크?

"브로크백 마운틴" 리메이크?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10일

제게 브로크백 마운틴이라는 영화는 상당히 놀라운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미묘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관해서 조금이나마 방향을 다시 수정하게 만들었던 영화중 하나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다만 그렇다고는 해도 당시에는 해당 영화를 무척이나 지루하게 느꼈던 기억도 납니다. 솔직히 지금도 지루하게 느끼고 있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러니 저러니 해도 평가가 상당히 좋았던 영화였던 것도 사실이죠. 이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여성판이며, 마고 로비와 엠마 왓슨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두 사람의 경우에는 기대를 할 수 밖에 없기는 하더군요.

양우석 감독의 "스틸레인"에 곽도원이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양우석 감독의 "스틸레인"에 곽도원이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9일

양우석 감독에 관해서 조금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일단 변호인이라는 작품으로 꽤 유명한 감독이죠. 약간 재미있는 것이 변호인 이외에는 그닥 이야기 할만한 영화가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변호인 이후에 차기작이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정말 원 힛 원더라는 무서운 별칭이 따라다닐 수도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단 차기작으로 스틸레인이라는 작품이 예정되기는 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거죠. 일단 이번 이야기는 김정일 사후에 주변국들과 북한 내부의 긴장관계를 다룬 작품이라고 합니다. 물망에 오른 상황이지 진짜 캐스팅된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일단 지켜는 봐야겠지만, 감독의 역량이 이번에 진짜 시험대에 오를 듯 합니다.

"James and the Giant Peach"를 샘 멘데스가 다시 만든다?

"James and the Giant Peach"를 샘 멘데스가 다시 만든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8일

현재 로알드 달 작품을 가지고 디즈니에서 정말 여러 작품들을 내놓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첫번째가 "마이 리틀 자이언트" 였는데, 비평면에서는 재미를 봤지만, 흥행에서는 그다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예 예술 영화로 분류되는 수모를 겪을 정도였죠.) 이 상황에서 이번에는 "제임스와 거대한 복숭아"를 영화화 하려는 움직임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미 한 번 영화화 된 이력이 있는 작품이죠. 이번에는 샘 멘데스에게도 오퍼가 간 듯 합니다. 일단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샘 멘데스가 동화를 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재미있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이죠.

"Justice League Dark" 파트의 감독이 확정 되었네요.

"Justice League Dark" 파트의 감독이 확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0월 6일

현재 저스티스 리그로 달려가는 DC의 영화들은 솔직히 평가가 좋지 않은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흥행으로 인하여 엄청난 불안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일단 배트맨 대 슈퍼맨은 그나마 확장판으로 평균점은 한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만,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혼란에 빠지고 말았죠. 현재 원더우먼도 별로일 거라는 소문이 엄청나게 돌고 있는 가운데, 만약 정말 소문이 현실이 되면 크게 망하는 상황이 한 번은 벌어질 거라는 이야기가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다크파트 이야기 입니다. 일단 이번 영화의 감독은 더그 라이먼 입니다. 본 아이덴티티와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만들었던 양반이죠. 일단 감독의 역량이 없는 것은 아니니, 일단은 어느 정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이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