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
달걀도 얼어버린 동장군
집콕 생활이 길어지니 요즘 들어 제일 많이 하는 말은 ‘ 오늘은 뭐에다 먹을까 ?’ 이 말을 가장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주부들이라면 다들 공감하는 부분일 텐데요. 매일 반찬 걱정하며 식구들 먹이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듯합니다.ㅎ 오늘 저녁 야채 볶음밥 재료 준비하다 얼어버린 달걀을 보고 놀라워 사진으로 남겨봤어요. 얼은 달걀은 처음 봤거든요.동장군의 기세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게 해준 것 같은데요. 30개짜리 한판을 사서 베란다에 두었는데 잊어버리고 있다 저녁때 보니 2개가 얼어 있더라구요. 달걀도 추운 곳에서 얼어버린다는 걸 알게 되면서 그 모습이 신기해서 아들 보여주었더니 정작 아들은 별 반응이 없다는 거~ ㅎ.......
전장의 발큐리아 4. 그리고.....
눈이 왔다. 원래 러시아쪽에서 눈이오면 침공군은 100% 짐. 암튼 짐. 이 소대 정말로 괜찮은가.... 이 소대 정말로 괜찮은건가...?? 개인적으로 초반 최악의 미숀이었던 볼츠의 역습. 라지에이터가 상판에 있었고 고저차 공격도 각이 안나와서 고지대 박격포로 해결봄 .... ㅂㄷㅂㄷ 그건 그렇고 불 연출을 보면서 캔퍼스 엔진도 참 많이 발전한것을 느끼네염. ㅋ_ㅋ 진짜 라그나이트는 뭐든지 가능하구나;;; 다시 말하지만 이냥반 포텐셜이 해부 매니아;;;; 받아라 사각에서 원콤이다! ........그래서 제국의 역습에 패주하고 동장군에게 쥐어터지면서 도착한 그곳에서는

가디언즈를 보았다.
지난 금요일에 가디언즈를 보았습니다. 예매를 했는데 발매기에서 자꾸 에러가 나서 그랬지만. 아무튼 영화는 재미지게 잘 보았습니다. 기운이 벋쳐 어쩔줄 모르는 어린이가 있었어서 매우 걱정했지만 영화시작 때 화장실 다녀오면서 발소리를 쿵쿵 낸 것 빼고는 뭐 조용히 잘 보아줘서 감사. 자구 샛길로 새어나가는군요. 본격 감상 이어집니다. 모두가 말하듯 잭은 잘 생겼더군요. 음. 뭔가 옷도 그리 신같지 않고...... 우리나라말로는 동장군이라 표현하던데 왠지 구린느낌이. 아니 생긴건 완전 아이돌인데 이름이 동장군이라니.. 이게 왠 부조화란 말입니까!!! 암튼 우리 장군이는 그저 관심병이었을 뿐이었다며. 민폐를 끼치다가 각성!!악마를 때려부순다!라는 내용입니다. 스아실 악당을 때려부순건 우리의 순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