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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라는 영화 입니다.
오랜만에 제게는 정보가 거의 없는 한국 영화입니다. 쥐칙만 하면 인생이 풀릴줄 알았던 여주인공이 언제 폭발할 지 모르는 상사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박보영이 나온다고 하는데, 솔직히 제가 이 배우에 관해서 뭔가 길게 이야기를 할 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단 국내산 코미디 라는 점 외에는 특별히 알고 있는 부분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죠. 솔직히 이 이상으로 찾아볼 마음도 별로 없었고 말입니다. 일단 영화는 웃길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좀 독특하더군요.

현아, 말초신경에만 호소하는 티저
이번에도 어김없이 몸을 판다. 지난 8월 10일 네 번째 솔로 EP [에이플러스]의 예고 영상을 선보인 포미닛의 현아는 화면 안에서 부단히도 몸을 부각한다. 비키니 차림과 속옷은 기본, 칼집을 낸 핫팬츠를 입어 살을 정성스럽게 드러낸다. 카메라 앵글은 엉덩이와 가슴에 밀착해 보행한다. 지난해 여름에 발표한 '빨개요'의 뮤직비디오와 다를 바 없다. 더욱이 이번에는 팬티만 입는 가일층의 노출을 행하기도 했다. 12일 공개한 티저 사진들 역시 노출의 궤도를 함께 돈다. 참 잘도 벗는다. 놀아나는 것도 잘한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촬영한 영상에서 현아는 생산적인 일 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유흥만 찾는 인물로 나타난다. 낮에는 동네방네 쏘다니거나 쇼핑을 즐김으로써 부잣집 한량임을 증명한다. 또한 밤이 되면 또래
"맨 오브 스틸" 영상 피쳐렛 입니다.
지금 계속 오류가 나고 있는 가운데, 기본적으로 제가 다른날 포스팅 할 수 없어서 하는 포스팅들이 점점 짜증나지고 있습니다. 뭐, 그래도 이런건 볼만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