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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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posts![[서울] 동묘 벼룩시장에 다녀왔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6/07/17/e0002487_578b9852baa76.jpg)
[서울] 동묘 벼룩시장에 다녀왔습니다
그 유명한 동묘 벼룩시장에 다녀왔습니다. 주말에 지하철 동묘앞 역에서 내리면 동묘 벼룩시장을 돌아볼 수 있는데요. 진짜 온갖 것들을 다 팝니다. 안 파는 것 빼고는 다 팔아요. 헌책만 파는 가게도 보이고 헌옷만 파는 가게도 보이고 골동품만 파는 노점도 보입니다. 가격은 따로 적혀있지 않아서 흥정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특히 헌옷들은 상당히 싼데 괜찮은 옷을 잘 골라 한 보따리 사서 세탁기 돌려버려도 됩니다. 동묘 벼룩시장을 천천히 지나면 풍물시장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풍물시장은 진짜 온갖 잡동사니들의 향연인데 진짜 많은 잡동사니들을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가격은 별로 싸지 않은데 탐나는 건 많지만 막상 손에 넣기에는 가격이 좀 됩니다. 그래서 그냥 침만 삼키고 눈에 넣고 난 후 오는 거죠

남미여행 (48) 아르헨티나 : 산 텔모 프리마켓
1. 매주 일요일,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산 텔모' 지역에서는 프리마켓이 열린다. 이 프리마켓은 세계 10대 프리마켓 중 하나로 뽑힐 정도로 다양한 상품과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독일인 여자 베로나와 함께 여행을 하기로 한 날은 바로 이 프리마켓이 열리는 일요일이었다. 베로나는 이 프리마켓에 대한 정보를 알아왔고, (자신이 생각하기에 굉장히 노련하고 기민한 여행자인) 내게 산 텔모 지역을 어떻게 가야하냐며 지도를 보여줬다. 훗훗. 대충 어딘지 알겠다. 전날 터미널에서부터 숙소를 찾아 헤맸던 경험 덕분에 난 부에노스 아이레스라는 도시의 길을 대충 외운 상태였다. 지도를 하도 많이 봐서 말이다. 이게 이렇게 도움이 되는군. 난 베로나에게 나만 믿으라는 미소를 씨익 지으며 호스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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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첫째토요일에 열리는 시드니 Surry hills의 중고벼룩시장
매달 첫째토요일에 Surry Hills 도서관(제가 자주 가는...)앞에서 저렇게 벼룩시장이 열립니다. 지난번에 차이컬쳐에서 소개를 해 드렸는데, 그 때는 사진이 별로 없었죠. 지난번 글 보기 어제 토요일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사진 위주로 소개해 봅니다.의류, 책, DVD, 가구, 골동품, 생활잡화, 화초 등등 다양한 물건이 있습니다.오전 9시경 부터 열리는 듯 합니다.다양한 잡화가 있습니다. 이날 우연히 그냥 알게된 네델란드계 호주아저씨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구경을 했는데, 이 분도 이런류의 벼룩시장 매니아라고 하시더군요.저기 유리건물이 도서관입니다. 제가 자주 가는... 저렇게 간이탈의실도 준비를 해 왔네요.벼룩시장이라고 쓰던 물건만 팔지는 않습니다. 새제품도 가져와서 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