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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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 올림픽 입장권이 왔습니다

평창 동계 올림픽 입장권이 왔습니다

지난 여름에 예매했던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입장권이 집으로 왔습니다. 구입 신청 할 때 예약 구매 특전같은 걸로 동계 올림픽 특별 입장권으로 왔습니다. 컬링이랑 루지 예선을 예매했습니다. 결선을 보고 싶었지만... 표값이 생각보다 상당히 비싸더라구요... 그래서 저렴한 예선을 사는 걸로 와이프와 합의를 하고 나머지는 TV로 보기로 하고 결선의 아쉬움은 달랬었지요. 컬링은 강릉에서, 루지는 슬라이딩 센터라 거리가 좀 있습니다. 경기시간은 컬링은 아침, 루지는 한 밤이라 그나마 좀 나은 편이네요.

(평창올림픽을 비롯한) 응원가의 빛과 그림자

(평창올림픽을 비롯한) 응원가의 빛과 그림자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7년 9월 27일

이제 코앞에 다가왔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다섯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올림픽이 열리는 강원도를 비롯해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공연, 전시회 등의 문화 행사를 벌이며 분위기를 띄우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달 18일에는 한국은행이 평창 동계올림픽 기념 지폐를 선보이며 예열 작업에 힘을 보탰다. 기업들도 올림픽 마스코트를 활용한 상품을 출시해 자사 제품은 물론 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활동을 진행하는 중이다. 올림픽이 가까이 온 것이 실감된다. 올림픽 열기를 고조하는 데에 음악이 빠질 수 없다. 1985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그대 먼 곳에'로 대상을 수상한 마음과 마음을 주축으로 언더그라운드 싱어송라이터들이 조직한 뮤지션클럽은 5월 '평창으로', 'You're My Friend' 등의

北 장웅 IOC위원 "스포츠, 역사 남을 뿐 통일로 안 이어져"

서울을 찾은 북한의 장웅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단일팀 구성과 관련해 재차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장 위원은 2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세계태권도평화통일지원재단(GTSF) 주최 만찬에서 남북단일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정치가 스포츠 위에 있다"며 "정치 지도자들도 국민의 의사를 반영해서 해야 하니 매우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정치환경이 잘 마련돼야 스포츠 교류도 편해진다"며 "스포츠가 (남북관계 발전의) 기폭제는 될 수 있어도 기초나 저변은 되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장 위원은 취재진의 거듭된 질문에 "자꾸 북하고 남하고 하면 된다고 하는데 그게 우리끼리 결정할 게 아니다"라며 "IOC 위원장한테도 얘기해봐야 한다"고 답했다.

2016 리우 올림픽을 마감하며

훼드라의 세상만사|2016년 8월 22일

제31회 리우데자네이루(약칭 ‘리우’) 올림픽이 열전 16일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막을 내렸습니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총 금9 은3 동9 모두 21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종합 8위를 기록했습니다. 애초에 우리나라 목표치가 금메달 10개 이상으로 10위권 안에 든다는 ‘10-10’ 전략이었으므로 그래도 목표치인 금메달 열 개에 한 개 못미치는 근사치의 성적은 올린 셈입니다. 다만 전체 메달수에선 21개. 금메달이 7개에 그쳤던 20년전인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만 해도 은메달이 무려 15개나 되어 동메달 5개를 포함 종합 메달수에선 27개에 달했던 이 대회 수준에도 못 미치는 성적이네요. 실제 대회 중반부 무렵엔 4년전 런던에서 선전했던 펜싱,사격등이 부진하고 유도도,배드민턴도 기대한만큼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