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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오쿠' 오노 마치코, 카나메 쥰, 쿠도 칸쿠로, 니시다 토시유키 등 추가 캐스트 발표!
12월 22일 공개의 영화 '오오쿠~영원~[에몬노스케 츠냐요시 편'(大奥~永遠~[右衛門佐・綱吉篇])의 비주얼이 해금되어 추가 캐스트로 오노 마치코, 에모토 타스쿠, 카나메 쥰, 이치게 요시에, 에노키 타카아키, 유키 사오리, 사카이 마사아키, 쿠도 칸쿠로, 니시다 토시유키들의 출연이 발표되었다. 지난 번 주연을 맡는 것이 발표된 사카이 마사토는 야망을 가지고 오오쿠에 올라 오오쿠 총 단속에 종사하는 에몬노스케 역, 칸노 미호는 재색을 겸비하면서도 상속인을 낳는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 여장군 도쿠가와 츠나요시 역을 맡았다. 이번에 추가 캐스트로 발표된 오노 마치코는 츠나요시를 시중들며 주종 관계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하는 야나기사와 요시야스 역, 에모토 타스쿠는 에몬노스케를 섬기는 아키모토 역을 맡

쿠도칸 각본의 내년 봄 아침 드라마는 '아마짱'(あまちゃん)
2013년 4월 1일부터 방송이 스타트하는 NHK 연속 TV 소설의 제작 발표 회견이 4일, 도쿄 NHK 방송 센터에서 열려 타이틀은 '아마짱'(あまちゃん), 각본을 쿠도 칸쿠로가 담당하는 것이 발표됐다. 현재 방송중인 '우메짱 선생'(梅ちゃん先生), 하반기 '순수한 사랑'(純と愛)에 이은 87번째가 되는 '아마짱'(あまちゃん)은 토호쿠·키타산리쿠에 있는 가공의 작은 시골 마을이 무대. 주인공은 도쿄에서 히키코모리 경향이 있는 고등학교 2학년의 히로인으로, 어머니의 고향에서 할머니를 시작으로 시작한 '해녀'를 만나, 생각지도 못한 기회로 '현지 아이돌'로 인기를 얻으며. 작은 시골 마을에 탄생한 1명의 현지 아이돌이 좌절·분투하면서, '해녀'를 목표로 할 때에 미소가 넘치는 여성으로 성장해가는 모습

NHK 연속 TV소설, 2013년 상반기는 쿠도칸 신작 작품
2013년 4월부터 방송 예정인 NHK 연속 TV소설의 각본을, 인기 극작가인 쿠도 칸쿠로(별명, 쿠도칸)가 새로 쓰는 것이 결정됐다. 쿠도가 방송국의 드라마를 다루는 것은 처음이다. 쿠도는 1970년 7월 19일 출생. 지금까지 텔레비전 드라마 '키사라즈 캐츠아이', '타이거&드래곤'(모두 TBS), 영화 'GO'(유키사다 이사오 감독), '마이코 Haaaan!'(미즈타 노부오 감독) 등의 각본을 다루고 있다 . 연속 TV 소설은 현재 호리키타 마키 주연의 '우메짱 선생'이 방송중으로, 가을부터 2011년 대히트 드라마 '가정부 미타'(니혼TV)를 다룬 극작가·유카와 카즈히코의 오리지널 작품으로, 나츠나 주연의 '순수한 사랑'이 정해져 있어 쿠도 각본의 드라마는 그 다음에 방송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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