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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도칸 각본의 영화 '사죄의 왕'은 표절!? 만화가가 분노의 항의
도게자를 테마로 한 이색적인 인기 만화 '도게센'(どげせん/일본 문예사)의 저자·RIN이 아베 사다오(43) 주연의 영화 '사죄의 왕'(9월 28일 예정)에 '표절이다!'라며 분노를 표명한 것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RIN은 8일 자신의 자칭 '프로덕션 Twitter반 공식 계정'에서 '사죄의 왕 포스터에 깜짝 놀랐다. 쿠도 칸쿠로 정도의 재인이,,, 잡았어! 어차피 도게센는 나는 몰라 라고 말하겠지만,,, 더럽군'이라며 트윗. 계속해서 '일단 쿠도 칸쿠로를 길에서 만나면 때리고 싶다', '나나 이타가키 씨에게만은 묵살의 왕을 자처하겠지 쿠도칸. 표절의 풍조에 구역질이 나오는군. 그대로 도게자 하라구'(현재는 삭제)라며 동 영화의 각본을 담당한 인기 극작가·쿠도 칸쿠로(42)에게 분노의 화살을 돌렸

쿠도칸 각본의 내년 봄 아침 드라마는 '아마짱'(あまちゃん)
2013년 4월 1일부터 방송이 스타트하는 NHK 연속 TV 소설의 제작 발표 회견이 4일, 도쿄 NHK 방송 센터에서 열려 타이틀은 '아마짱'(あまちゃん), 각본을 쿠도 칸쿠로가 담당하는 것이 발표됐다. 현재 방송중인 '우메짱 선생'(梅ちゃん先生), 하반기 '순수한 사랑'(純と愛)에 이은 87번째가 되는 '아마짱'(あまちゃん)은 토호쿠·키타산리쿠에 있는 가공의 작은 시골 마을이 무대. 주인공은 도쿄에서 히키코모리 경향이 있는 고등학교 2학년의 히로인으로, 어머니의 고향에서 할머니를 시작으로 시작한 '해녀'를 만나, 생각지도 못한 기회로 '현지 아이돌'로 인기를 얻으며. 작은 시골 마을에 탄생한 1명의 현지 아이돌이 좌절·분투하면서, '해녀'를 목표로 할 때에 미소가 넘치는 여성으로 성장해가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