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도칸쿠로

포스트: 35|아이템:쿠도칸쿠로(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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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형사 ウのボレデか]

소근소근 노트|2014년 4월 15일

왜 옛날 드라마를 보고 있나. 난 이런 캐릭터 확실하고, 다쟈레 넘치는 코미디가 좋아. 그리고 구도칸이랑은 상성이 잘 맞아. 항상 재밌다니까. 나가세 토모야는 피폭돌이라든지 까이고 있두만. 그래도 워낙 오래전부터 봐와서 넘 좋다니까. 그리고, 이쿠타 토마도 바보 연기가 꽤 잘 어울려. 등장인물 모두가 넘넘 사랑스럽게 나와서, 정말 재밌게 봤어. 게다가 매회 화려한 게스트들. 눈도 즐겁고. 여우들의 명연에 맘 편하게 감상했네. 죄책감이나 불편함없이 낄낄댈 수 있는 드라마 잘 없잖아. 그런데, 얘네들은 어느 누구도 폄하하거나 까지 않고, 스스로 바보가 되면서 웃김. 그런데, 다들 자기애에서 나온 바보스러움이라 속편해. 유쾌한 바보들을 보고 나니, 기분도 즐거워졌어. 우노보레가 도끼병이 맞나? 오히려

키무라 타쿠야 드라마의 오퍼도 거절했다... 노넨 레나가 '아마짱' 속편을 고집하는 이유

키무라 타쿠야 드라마의 오퍼도 거절했다... 노넨 레나가 '아마짱' 속편을 고집하는 이유

4ever-ing|2013년 10월 5일

사회 현상이 되기도 한 NHK 아침 연속 TV 소설 '아마짱'이 9월 28일에 최종회를 맞이했다. 방송 기간 동안의 평균 시청률은 20.6%(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로, 의외로 지난해 방송된 호리키타 마키(24) 주연의 '우메짱 선생'의 20.7%를 밑도는 결과가 되었다. '아마짱'은 지금까지 아침 드라마를 보지 않은 젊은층에게 인기가 폭발해 녹화나 재방송으로 시청이 많았던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본 방송 초기 BS 프리미엄에서 시청률은 아침 드라마 방송을 시작한 재작년 4월 이후 최고인 5.5%로 '우메짱 선생'의 4.8%를 웃돌았다.   명실공히 아침 드라마 역사에 길이 남을 작품인 '아마짱'에서 주연을 맡은 노넨 레나(20)는 대인기가 된 만큼 향후 동향에 주목이 쏠리고

'아마짱' 드디어 최종주. 아키는 어떻게 되나!? 키타산리쿠는? 볼거리를 해설

'아마짱' 드디어 최종주. 아키는 어떻게 되나!? 키타산리쿠는? 볼거리를 해설

4ever-ing|2013년 9월 24일

시청률 20% 이상이 계속되는 등 인기의 NHK 연속 TV 소설 '아마짱'의 최종주 '우리들, 타올랐어!'가 23일부터 방송되어 28일 드디어 최종회를 맞이한다. '아마짱'은 주인공 아키를 연기하는 노넨 레나의 신선한 매력, 아침 드라마의 왕도를 관철하면서도 소소한 개그를 박은 쿠도 칸쿠로 각본 등이 화제가 되어 '일본의 아침을 바꿨다'라고 할 만큼 인기를 끌면서 결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키(노넨)와 유이(하시모토 아이)는 어떻게 되는가? 라스트는 해피 엔딩이 될 것인가? 최종주 볼거리를 소개한다. ◇아키의 부흥&아이돌 활동의 행방 '아마짱'의 주인공 아키(노넨)는 도쿄에서 태어나 성장해 수줍음이 많은 히키코모리 경향이었지만, 어머니 하루코(코이즈미 쿄코)의 고향인 이와테 현의 가

쿠도칸 각본의 영화 '사죄의 왕'은 표절!? 만화가가 분노의 항의

쿠도칸 각본의 영화 '사죄의 왕'은 표절!? 만화가가 분노의 항의

4ever-ing|2013년 6월 15일

도게자를 테마로 한 이색적인 인기 만화 '도게센'(どげせん/일본 문예사)의 저자·RIN이 아베 사다오(43) 주연의 영화 '사죄의 왕'(9월 28일 예정)에 '표절이다!'라며 분노를 표명한 것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RIN은 8일 자신의 자칭 '프로덕션 Twitter반 공식 계정'에서 '사죄의 왕 포스터에 깜짝 놀랐다. 쿠도 칸쿠로 정도의 재인이,,, 잡았어! 어차피 도게센는 나는 몰라 라고 말하겠지만,,, 더럽군'이라며 트윗. 계속해서 '일단 쿠도 칸쿠로를 길에서 만나면 때리고 싶다', '나나 이타가키 씨에게만은 묵살의 왕을 자처하겠지 쿠도칸. 표절의 풍조에 구역질이 나오는군. 그대로 도게자 하라구'(현재는 삭제)라며 동 영화의 각본을 담당한 인기 극작가·쿠도 칸쿠로(42)에게 분노의 화살을 돌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