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Posts
6791 posts
경도를 기다리며 서지연, 2015년 경도 지우를 갈라놓다 6회 6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이번 회차를 보기 전까지만 해도, 난 경도를 기다리며 서지연을 의심했다. 아프다는 것도 거짓말로 연기하는 것일지 모른다고, 경도와 지우를 갈라놓을 어떤 이유가 있었던 것은 아닐지. 하지만 이번 회차를 보고 그런 의심은 싹 지워졌다. 그녀는 진짜 좋은 언니였다고 안심을 해도 될 것 같다. 물론 2015년 이들의 두 번째 이별에는 그녀가 큰 역할을 했구나. 전반적으로 서지연에 대한 설정이 갸우뚱한 부분들이 많아. 서지우를 회사에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 이경도를 이용한다는 설정 자체가 갸우뚱. 본인이 아프다는 사실을 왜 숨기는 지도 갸우뚱. 리뷰로.......

프로보노 오정인 목적은 뭘까 오규장 박사 등장, 카야 사건 리뷰 6회 6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지난 프로보노 4회 시청률이 8%를 찍었는데, 어제 5화 시청률은 반토막이 났더라. 이렇게 짧은 순간에 반토막이 난 드라마는 처음. 그렇다고 크게 문제를 일으킬만한 내용도 아니었는데 말이야. 그런데 프로보노 6회 6화에서도 나도 약간 오그라드는 장면들이 많아서, 애매해지더라. 국뽕을 자극하고 너무 감성팔이 법정 드라마가 되는 것이 아닐까 싶은 우려? 특히 이번 카야 사건의 경우, 난 솔직히 이 혼인은 무효가 되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었거든. 군수 시아버지의 판결과는 별개로 말이야. 한편, 드디어 최고 권력자 오규장 박사가 등장했다. 프로보노.......

화려한 날들 40회::박성재+박영라+지은오+한우진=고성희 징악 시작, 박진석 대실망
"화려한 날들 40회"에서 고성희(이태란)가 직접 낳은 자식들과 고성희의 의붓아들은 고성희(이태란)를 고난의 길로 밀어 넣어 버린다. 정리하면... - 고성희가 낳은 후 버렸지만 간 때문에 찾아낸 고성희의 딸=지은오(정인선)의 도움을 받은 한우진(김준호)은 고성희에게 말도 하지 않고 퇴원을 하고 자취를 감춘다. 한우진(김준호)은 지은오(정인선)가 고성희에게 받은 10억원으로 고성희와 연 끊고 살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고성희의 손아귀에서 완벽하게 벗어나기는 힘들 것 같다. 한우진은 간 이식 수술을 받아서 병원에 계속 다니며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고성희 정도면 한우진이 다니는 병원을 쉽게 찾아낼 수.......

경도를 기다리며 OTT는 쿠팡 플레이, 서지우 이경도 2015년 재회 5회 5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경도를 기다리며 OTT는 공홈과 U+모바일 TV를 제외하고는 쿠팡 플레이 밖에 없다. 쿠팡 플레이가 이렇게나 소중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 드라마 때문에 자주 사용하게 되는 듯. 시청률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박서준의 저력을 뒷심으로 보여줄까? 보통 일요일 방송 시청률이 높을 테니, 내일쯤 4%를 뚫지 않을까 싶은데. 박서준과 원지안 두 사람의 합이 꽤 기세를 올리고 있다. 서지우 이경도의 2015년 재회를 그린 경도를 기다리며 5회 5화였다. 이 둘의 이별 이유가 더욱더 궁금해지는데. 리뷰로 정리해 본다. 2007년, 첫 번째 이별 이유 경도를 기다리며 OT.......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