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보노오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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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노 황준우 배신 오정인 강다윗 변호인으로 10회 10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프로보노 10회 10화, 강다윗이 한 말이 인상 깊었다. 진실이 뭐가 중요하냐는 말. 법정에서 옳다고 믿는 쪽의 주장을 관철시키면, 진실은 사실 중요하지 않다. 이기는 팀 우리 팀, 그게 곧 정의가 되는 것. 법대로 하자는 말이 정말 맞는 것인가, 검사든 변호사든 판사든, 다 인간이 하는 일에 실수가 나오지 않으리란 법도 없는데 말이다. 프로보노 강다윗으로 판사라는 존재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네. 프로보노 황준우가 정말 꼴 보기 싫은 10회였다. 능력이 미천하던 그가 오규장에 의해 강다윗 척살 지시를 받고 그를 궁지로 몰아붙이는데, 얼마나 꼴.......

프로보노 오정인 목적은 뭘까 오규장 박사 등장, 카야 사건 리뷰 6회 6화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방송사에 있습니다.) (스포를 담고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지난 프로보노 4회 시청률이 8%를 찍었는데, 어제 5화 시청률은 반토막이 났더라. 이렇게 짧은 순간에 반토막이 난 드라마는 처음. 그렇다고 크게 문제를 일으킬만한 내용도 아니었는데 말이야. 그런데 프로보노 6회 6화에서도 나도 약간 오그라드는 장면들이 많아서, 애매해지더라. 국뽕을 자극하고 너무 감성팔이 법정 드라마가 되는 것이 아닐까 싶은 우려? 특히 이번 카야 사건의 경우, 난 솔직히 이 혼인은 무효가 되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었거든. 군수 시아버지의 판결과는 별개로 말이야. 한편, 드디어 최고 권력자 오규장 박사가 등장했다. 프로보노.......

결국 판타지로 가네? 프로보노 강다윗, 신중석, 오정인, 김주섭의 작업이었네, 4회, 5회 (tvn 토일 드라마)
결국 판타지로 가네? 프로보노 강다윗, 신중석, 오정인, 김주섭의 작업이었네, 4회, 5회 (tvn 토일 드라마) 작가가 판사 출신이라 현실적인 맛은 있었는데... 대법관 임명 과정에 대해 날카롭게 비판하는 시선도 있었고... 근데, 결국 개연성을 버리고 판타지로 가네.. 신파도 과하고, 우연에 기대는 포인트도 많고, 핍진성도 떨어지고... 이런 내용은 이번 한 번으로 끝내자. 부탁이다. 하차 마렵단 말이야. 아무튼, 오늘은 tvn 토일 드라마 프로보노 4회 개연성 버리고 판타지로 가네? 강다윗, 신중석, 오정인, 김주섭에게 작업? 그리고 5회 프리뷰라는.. 드라마 프로보노 4회 후기 하나님을 고소한다는 말도 안 되는 사건으로 시작한 3회, 4회.......

프로보노 유재범, 오정인 무슨 관계냐? 2회, 3회 하나님을 고소? (tvn 토일 드라마)
프로보노 유재범, 오정인 무슨 관계냐? 2회, 3회 하나님을 고소? (tvn 토일 드라마) 작가가 판사 출신이니까 대부분 본인이 보고 들은 경험담일 거란 말이지.. 지금 사법부 돌아가는 꼬라지 보니까 강다윗 대사가 답이었네, '현실은 시궁창이다', 전관예우, 인맥으로 판결이 달라지고 대법관 후보도 달라지고, 보는 내내 개빡치는데, 사법부는 국민이 참여해서 임명하는 방법 없나? 임명직들 권한이 너무 막강한데? 아무튼, 드라마 이야기나 하자. 오늘은 tvn 토일 드라마 프로보노 2회 유재범, 오정인 무슨 관계냐? 3회 하나님을 고소한다고?라는.. 프로보노 2회 후기 일단, 반려견 별이의 소유권을 둘러싼 사건은 잘 마무리되었다. 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