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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9 posts"고요의 바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넷플릭스에서 한국 드라마의 약진이 돋보이면서 개인적으론 참 기쁘기도 하고 미묘하기도 합니다. 사실 가져가는 이야기들이 이렇게 다양할 수도 있었으면서, 그동안은 자본 문제로 인해서 억눌려 왔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런 상황에서 제작진들에 대한 처우 문제가 또 다시 이야기가 나오면서 외국계가 들어와도 결국에는 한국식으로 변형 되는 지점들이 있다는 아쉬움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은 좀 기대 되는게, 우주 다루는 한국 작품들이 너무 없었거든요. 사실 살인에 대한 이야기라서 의외로 다른 배경의 아는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드라마 지리산 11화 줄거리 전지현 자켓 패딩정보
드라마 지리산 11화 줄거리 전지현 자켓 패딩정보 오늘은 드디어 내가 매주 챙겨보는 작품 보는 날! 매주 토요일, 일요일 이렇게 주말마다 무조건 본방사수하면서 보고 있다. 나의 이 열정... 솔직히 말하면 지금 제주도 애월에 모 호텔에서 하룻밤 자고 있는데 9시10분 맞춰서 숙소 들어와 호텔 와이파이 이용해서 지리산 본거다. 다행히 와이파이 속도가 빨라서 끊김 하나 없이 재미나게 시청을 했다. 오호. 그런 의미에서 금일 내가 시청한 드라마 지리산 11화 줄거리 내용을 정리해볼까 한다. 첫 장면은 등반로 초입에서 그녀가 쓰러져있는 씬으로 출발한다. 마침 인근을 지나던 후배가 그곳에서 쓰러져있는 선배를 발견하고 안전히 구출. 그.......
"Dexter : New Blood"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의 이전 결말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작품의 명성에 비해서 너무 오래 끌다 보니, 너무 흐지부지하게 끝내버렸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실질적으로 배우 역시 이에 관해서 대단히 아쉽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드디어 제대로 된 결말이 날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시리즈를 다시 보는 중이죠(?) 이미지부터도 강렬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음산하네요.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2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를 안 봤습니다. 묘하게 손이 안 가더라구요. 파리의 실체에 관해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해서 환상도 없고 말입니다. (개인적인 파리에 대한 환상은 식도락에 대한 이야기 밖에 없습니다. 바게트빵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있거든요.) 배우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를 많이 하긴 하는데, 솔직히 묘하게 손이 안 가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인기가 상당히 좋았던 덕분인지 시즌2가 나오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또 이야기가 어디로 튈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시즌 1이 궁금해지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