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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4 posts니콜라스 윈딩 레픈 신작, "코펜하겐 카우보이" 영상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관련한 이야기에서 니콜라스 빈딩 레픈은 참 미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온리 갓 포기브스를 보다가 결국 GG를 치고 중간에 끊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네온 데몬은 정말 술과 라면의 힘을 빌려 겨우 끝까지 다 본 케이스여서 말이죠. 이상하게 재미가 없기도 하고, 영화를 보면서 이게 뭔 소리인가 싶은 장면들도 너무 많은 것도 힘들더군요. 화면은 이쁜데, 너무 반복적으로 써먹다 보니 그냥 그게 그거 같기도 하고 말입니다. 길게 이야기 했습니다만, 이게 대략 이 감독의 마지막 기회처럼 보인다는 이야기 되시겄습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번에도 영상은 멋지긴 한데 말이죠.
진선규 + 전종서 신작, "몸값"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이 작품의 원작 단편을 왓챠에서 소개하는 것을 좀 들었는데, 제가 약간 기피하는 스타일의 작품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거래 해서는 안 되는 것을 거래한다는 이야기는 매력이 있긴 한데, 그게 성적인 부분으로 넘어가다 보니 좀 버겁달까요. 다만, 지금 소개하는 작품은 그 단편을 기반으로 해서 좀 다른 영화가 나오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재난물의 특성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뭐라 말 하기 참 미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저는 좀.......무섭긴 합니다.
[몽화록] 거상 유역비
송나라를 배경으로 여성들의 자립기를 다룬 드라마로 여주가 어디서... 봤는데~ 했더니 유역비네욬ㅋㅋㅋ 키스 식스 센스 느낌이~ ㅎㅎ 남주 고천범에는 천샤오로 중후하니~ 손삼랑(류옌), 송인장(린윈)과 함께 자매는 아니지만 각자의 고난을 딛고 일어서 찻집을 일으키는게 왕도적으로 재밌네요. 때깔도 꽤 좋은 편이고 조연들도 괜찮았네요. ㅎㅎ 무엇보다 유역비를 이렇게 보는 것도~ 기녀였던 출신때문에 익힌 여러 기술들을 활용하는게~~ 코가 살짝 꺾인게 강단있는 조반아에 잘 어울리기도 하고 매력적인~ 샌님 스타일 두장풍(장샤오첸)도 너무 귀여웠곸ㅋㅋㅋㅋㅋㅋ 음식 잘하는 손삼랑과 해피해피~ 송인장의 비파를 활용
넷플릭스판 "유유백서"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솔직히 저는 유유백서를 잘 모릅니다;;; 아무래도 애니메이션때 썩 좋다곳고 생각을 안 했던 작품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이 캐릭터들이 대체 누군가 싶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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