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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포스팅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제9회 MMD배 본선】귀엽다고 생각하면 패배【ガキの使い七変化】 *ガキ가 뭔지는 정확하게 모르겠군요 아시는 분은 가르쳐주시기 바랍니다. 아아.. 망했으요. 30초만에 탈락입니다. 으어어아ㅜ알애ㅜㅐ아아 귀여워!! 한마리 키우고 싶어!!!

서울구경 : 이화동 벽화마을
대학로에 연극을 보러 갔다가 시간이 좀 남길래, 옆 동네인 이화동을 돌아다녔다. 구석구석 누빈 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진이 있으니 올려본다. 대학로 쪽에서 이화 벽화마을 가는 길. 낙산 공원 표지판과 저 '이화 벽화마을 가는 길' 표지판을 따라 올라가면 된다. 귀찮아하는 개를 끌고 산책 나온 남자랑 나무. 올라가면서 뭐 요상한게 그려져있다 생각했는데... 내려다보니 아하! 저런 멋진 벽화 옆에 불장난 낙서를 해놓다니 으으 커플 으으 용서하지 못한다 으으 평소라면 평범하게 지나칠 집이었을텐데 벽화가 그려져서 한 번 더 보고 가게 된다. 앵무새랑... 두꺼비랑... 거북이? 희한한 조합이군! 하며 사진을 찍으려


B&S. 염화대성 변태팟.(...)
뭔가 이상한것을 못느끼셨나요? 당연하죠! 탱커가 고양이니까요!!!(...) 출혈 유지는 제가 담당. 우왕ㅋ굳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