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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홈 - 귀여운 고양이들과 함께하는 뿌요뿌요형 퍼즐게임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20년 10월 23일

모바일게임 은 귀여운 고양이들이 등장하는 뿌요뿌요형 퍼즐게임이다. 인테리어에 일가견이 있는 착한 주인공이 길고양이들의 낡고 더러운 거처를 깨끗하고 새롭게 리뉴얼한다. 가구 등의 가재도구를 치우고 새로 들여놓기 위해서는 메달이 필요한데 이 메달은 퍼즐게임의 각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얻을 수 있다. 현재 약 200스테이지 정도까지 플레이한 후 손을 놓은 상태다. 중독성이 강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며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이라서. 스토리를 진행하며 수집한 고양이들은 냥이들이 함께 사용하는 아지트에 풀어놓고서 움직임을 관찰하거나 스크린샷을 찍으며 즐길 수 있다. 옷을 구입하여 냥이들을 꾸며줄 수 있다. 아쉬운 점이라면 최대 5마리까지밖에 풀어놓지 못한다는 점이다.

[삼양] 마음에 드는 1.4렌즈, AF85F14FE 사용기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0월 21일

삼양 AF85F14FE의 개봉기 이후 사용기용 사진도 찍었지만 어쩌다보니 1년도 넘어서 사용기를 쓰게 되었네요. 1.4 렌즈는 처음인데 85금에 비해 작고 가볍고, 가격도 싸서 단점이 거의 없어 아주 마음에 드는 렌즈입니다. 물론 A7C를 들인 지금에 와선 좀 크긴하지만 그래도 확실한 성능을 보여주니 끝까지 가지고 갈만하네요. AF85F14FE의 F1.4는~ SEL85F18로 찍어본 F1.8과 차이도 확실하다보니 왜 밝은 렌즈에 그리도 열광하는지 알만하겠더군요. 보케도 꽤나 순하면서 원형이 확실하니 나와줘 아주 마음에 듭니다. ㅎㅎ SEL85GM을 몇번 못 써보긴 했지만 소니의 진한 보케와 다른 매력으로 다가오면서 좋다보니 삼양의 특색이 확실해 보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가족극이지만 뛰어난 뮤지컬 소동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0월 20일

The Wind in the Willows는 케네스 그레엄의 원작이 유명한데 본래는 아동문학이다보니 접할 일이 별로 없었을 작품이지만 몇 년 전에 오리지널 런던 캐스트 앨범이 나온걸 뮤지컬로 검색하다 듣고나서 이미 푹~ 빠져 보게된 뮤지컬 실황입니다. 사실 몇몇 부분에서 주연과 앙상블의 오디오가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상상으로만 메꿔왔던 공연을 직접 보는데다 워낙 곡들이 좋아서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관객도 없어서 편하게 볼 수도 있었고 ㄷㄷ;; 다른 작품도 인터미션 타임이 따로 있는건 아니지만 쉬 러브즈 미같이 긴 뮤지컬 실황의 경우 인터미션 입퇴장 연주 씬을 넣어줘서 같이 잠깐~ 쉴 수 있게 만들어 놨는데 이건 공연시간이 꽉꽉이라 없었네요. ㅎㅎ 넘버들은 워낙

[용산] 에어팟 프로 노이즈 AS, 대화컴퓨터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0월 8일

용산의 애플 AS센터인 대화컴퓨터에 에어팟 프로의 노이즈 문제로 방문해봤습니다. 물량이 없어서 다른 날 찾아야 한다는데 다행히도 금방 입고되어 당일 수리가 되었네요. 친절하고 매장도 깔끔하니 괜찮았던~ 걸을 때나 터치 등의 사용에서 노이즈 캔슬링인데 노이즈가 생기는지라 한번 찾아보니 많이들 발생하고 교체하는 AS더군요. 그러다보니 빠르게 처리되기도 했고;;; 우측만 교체했는데 이젠 쓰다보니 좌측도 슬슬 기미가 보이는 듯도 합니다. 노캔 1세대지만 딱히 충격도 없이 고이 잘 써왔는데 내구성이 좀...교체하며 개선될런지;; 팁은 3종류 다 주네요. ㅎㅎ 사실 무상이 안되면 어떻게 하나 싶기는 했는데 다른 분들처럼 무상이라 다행이긴 합니다. 이어폰 자체에서 이런 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