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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트위스터"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재난 영화를 무척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트위스터를 무척 좋아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후에 재난 영화를 정말 많이 보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른 데에서도 이야기를 하지만, 저는 재난 영화라면 최소한 별 한 개 반은 깔아놓고 보는 사람이라서 말이죠. 이후에 나온 재난 영화들도 꽤 열심히 보기도 했습니다. 볼케이노나 단테스 피크 같은 작품들 역시 매우 좋아하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으로 올 수록 이상하게 더 진 빠지는 영화들만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트위스터를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과학자들의 모험담 이라는 점에서 꽤 특색이 있었던 영화인데, 리메이크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아류작 떨거지들도 왕창 양산하면서 정을 떨어트리는 기묘한 역할도 해놔서요.

블루레이 트위스터 오픈케이스
제가 가장 좋아하고 최고라고 생각하는 재난영화 트위스터입니다.제가 왜 이 영화를 최고라는 이유는 이 영화의 독특함때문입니다.일단 소재가 여느 재난영화랑은 차이가 있습니다.트위스터에 나오는 주인공은 피해자가 아닌 연구원들입니다.트위스터를 쫓아다니며 트위스터에 기계장치를 넣으려고 다니죠.분위기 또한 어둡거나 하지 않습니다.이영화가 그렇다고 피해의 심각성을 망각하거나 하지 않고 피해의 아픔을 표현하는 것도 신경쓰고 있는 점도 높이 평가할 만 합니다.연구원 외에도 일반인의 시선으로 봐줄 인물인 주인공의 애인인 멜리사의 등장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막아주죠.희화화 되는 것을 막아주면서 오히려 경쾌하게 영화를 이끌어나갑니다.그것은 필립세이무어 호프만이 연기하는 더스티의 힘이 큽니다.그가 없었다면 어

양지리조트의 새로운 즐거움 '모글'
양지레이싱팀이 훈련중인 블루코스에 새로운 손님이 등장했다. 바로 모글. 하단에서 바라볼때 슬로프 우측은 모글이 좌측은 레이싱 훈련이 진행 중이다. 지난달 29일 저녁 3년차 이상 강사들이 올라가 하룻만에 뚝딱 완성됐다고. 대회전 스키를 신고 올라가 잠깐 구경만 했지만 앞뒤 모글 간격이 조금 짧은 점을 제외하면 숏턴하시는 스키어들이 즐길만한 적당한 모글이었다. 단 이탈시 빠져나올 지역이 없어 일부 펜스는 빼자고 해야할 듯 우리집 큰아이는 벌써 아빠 몰래 하트 대회전 스키로 모글 타고 왔다고 자랑한다. 여러분들이 새로 생긴 모글을 즐기는 모습도 보인다. 끙 나만 아직 못타봤네. 후딱 다이나스타 트위스터 모글을 락커에 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