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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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2 posts"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잡지 커버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러닝타임이 2시간 40분이라고 해서 대체 왜 이렇게 길게 나오나 하는 의문도 들긴 합니다. 슈리 역할 배우가 블랙 팬서 역할을 이어받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아닐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말이죠.......안티 백서는 좀 아니다 싶네요;;;
카메론 디아즈가 "Back in Action" 이라는 작품으로 복귀 하는군요.
카메론 디아즈가 한동안 안 나왔었습니다. 그 한동안이 벌써 9년이더군요. 이번에 제이미 폭스의 설득으로 Back In Action 이라는 작품에 같이 출연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작품은 넷플릭스에서 나오며, 코미디 액션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둘 다 코믹함과 액션 모두 잘 하는 사람들이다 보니, 오히려 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블랙 아담"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잠 다양한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오랜만에 드웨인 존슨이 뭔가 슈퍼 히어로 계통의 작품을 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간 인간중 최강자같은 느김으로 여러 영화에 나오긴 했고, 그 때 마다 만족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긴 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면모를 더 보여줄 때도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영화 외의 다른 방향을 좀 더 기대 하고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보고 판단을 해야 할 것 같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피어스 브로스넌은 드디어 멋스러운 늙음을 어떻게 활용하는가를 제대로 보여주는 느낌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The Kingdom Exodus" 오프닝 입니다.
이 작품이 마지막 작품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라스 폰 트리에에게 말이죠. 아무래도 파킨슨씨 병이 점점 더 심하게 진행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말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묘하긴 합니다. 사실 그렇게 맘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감독은 아니라서 말이죠. 그렇다고 아예 못 볼 영화들만 줄줄이 나오는 케이스는 또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차기작들에 관해서 조금 안타깝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색감이 옛날 그 색감이라 사실 더 기대되기도 합니다. 그럼 오프닝 갑니다. 의외로 예전에 출연했던 인물들이 꽤 많이 돌아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