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Posts
6222 posts
"고질라" 리메이크의 날짜가 개봉이 되었더군요.
고질라는 헐리우드에 가서 정말 제대로 망한 케이스 입니다. 전 이 영화를 좋아하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못 만든 것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약간 이상한 지점이 많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영화이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좀 더 강렬했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 작품은 그렇게까지는 가지 못했습니다. 흥행적으로도 재미를 그렇게 잘 보지 못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서 리메이크가 줄발이 되었죠. 그리고 그 리메이크의 개봉일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2014년을 5월 16일을 개봉 목표로 잡고 움직이고 있더군요. 이번에는 데이빗 고이어가 각본가에 이름을 올리고, 가렛 에드워즈가 감독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제작사는 워너이더군요. 일단은 이 영화가 과거 헐리우드판과는

스필버그의 "링컨" 예고편입니다.
스빌버그가 다시금 극장가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기대가 많은 상황이죠. 다른 무엇보다도, 이 영화에서 뭘 보여줄 지가 기대가 되는 것이죠. 워 호스에서 보여줬던 압도적인 면을 다시 볼 수 있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필버그도 이제 이번에는 제대로 한 번 나와 줄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고 말입니다. 워 호스는 정말 잘 만든 영화였지만, 그래도 뭔가 아쉽기는 했거든요. 일단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이 영화에서 얼마나 강렬하게 나올 것인지는 정말 기대가 되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만 봐서는 상당히 정적인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네요.

레지던트 이블은 6편이 마지막이 될 거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레지던트 이블은 그런대로 재미있게 본 편이었습니다. 아주 매력이 있는 작품은 아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강렬함으로서 더 밀어 붙였으면 했지만, 거기까지는 도저히 가지 못하더군요. 게다가 이번에 마지막은 일을 너무 벌려 놓기도 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폴 W.S 앤더슨이 드디어 이 시리즈가 점점 더 마지막이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해서 고민을 해야 하는 상화잉 된 것이죠. 일단 5편 역시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속편도 더 나올 수 있었던 상황이 되고 말입니다. 물론 아무도 작품이 더 강렬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기대를 한 것은 상당히 더 강렬해 지고 더 많이 밀고 가는 상황이 되는 상황을 기대를 한 것이

"유니버셜 솔져 4" 예고편입니다.
제가 기억하는 유니버셜 솔저의 시작은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영 걱정이 되는 면들도 많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소리 소문 없는 시리즈의 경우는 그만큼 재미를 보장을 못 하는 경우가 많아서 말입니다. 전 쌈마이 영화를 자주 찾아다니기는 하지만, 적어도 국내에 제대로 개봉을 하거나, 하다못해 타이틀로 출시 되는 경우 아니면 거의 접하기 힘든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은 이번에는 돌프 룬드그렌과 장 끌로드 반담이 나오네요. 그나마 스콧 앳킨스 역시 한 자리 차지하고 있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큰 영화의 맛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전 이 시리즈를 제대로 본 적도 없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