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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델 토로의 신작, "퍼시픽 림" 사진들입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신작, "퍼시픽 림"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7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도 많이 걸고 있고 말입니다. 정말 분위기 하나는 기대를 안 할 수 없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아론 존슨이 퀵 실버?

아론 존슨이 퀵 실버?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6일

솔직히 제가 가장 이해 안되는건, 판권이 어디에건간에 먼저 출연시키는 쪽이 임자라고 되어 있느 몇몇 캐릭터가 있다는 겁니다. 그중 하나가 지금 이야기 하려는 퀵 실버이고, 나머지 하나는 스칼렛 위치 입니다. 참고로 두 캐릭터 모두 원래대로라면 엑스맨 시리즈에 나와야 하는 캐릭터들이기는 하죠. 이야기 설정상 매그니토의 자녀들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상황을 생각해보면 매그니토가 어디서 애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만든 적은 없고 말이죠. (물론 영화판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덕분에 귁 실버 후보로 참 많은 배우들이 거론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론 존슨이 검토되고 있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아론 존슨은 킥 애스에서 주인공이기도 하죠. 다만 최근에는 위의 이미지처럼 변해서 말이죠;;;

김기덕 감독의 문제적 신작, "뫼비우스" 입니다.

김기덕 감독의 문제적 신작, "뫼비우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6일

개인적으로 김기덕 감독의 영화는 그다지 리뷰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가장 싫어하는 영화 패턴을 가지고 있거든요. 아무리 작품성을 따지고 들어가서 취향에서 좀 멀어도 보게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김기덕 감독의 영화는 제게는 일종의 대척점에 있는 영화라고나 할까요. 제가 도저히 커버할 수 없는 범위에서도 거의 다른 우주에 있는 영화에 가까운 상황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번에도 만만치 않은 수위를 자랑하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내심 좀 불안해요;;; 그럼 예고편 깁니다. 사실 예고편이라기 보다는 티져에 가깝더군요.

마셰티가 돌아왔다! "마셰티 킬즈" 입니다.

마셰티가 돌아왔다! "마셰티 킬즈"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5일

개인적으로 마셰티는 정말 독특하게 느낀 작품이었습니다. 예전에 로드리게즈는 싸구려 감성을 고급스러운 힘으로 표현하는 데에 주력을 했다면, 마셰티는 좀 더 싸구려같은 힘을 전력으로 다 기울이는 쪽으로 변한 것 같더군요. 물론 영화에 관해서 아주 나쁜 편은 아니기 때문에 블루레이가 안 나왔다는 사실이 가장 아쉬운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이 영화 특성상 마니아가 꽤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이죠.) 일단 이 영화 특성상 터지고 미쳐가는 영화일 것은 확실하고, 과연 얼마나 더 미친 것들이 나오는지가 궁금해 지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글 자막 예고편이 올라와 있기는 한데, 그노무 아이프레임 적용 불가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