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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웨인 존슨도 "헤라클레스" 영화를 하는군요.

드웨인 존슨도 "헤라클레스" 영화를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9일

최근에 헤라클레스 영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하는 물건들이라고 할 수 있죠. 분위기 하나는 확실히 죽여줍니다. 이런 영화가 좋은데 말이죠. 감독이 브랫 레트너라는게 살짝 불안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시간을 거스르는 스릴러? "열한시" 스틸샷입니다.

시간을 거스르는 스릴러? "열한시"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9일

맥스무비에서 이 영화 제목 가지고 공모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굉장히 여러가지 제목이 있었는데, 결국 열한시로 결정 되었나 보군요. 내일 오전 11시로 시간 이동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CCTV속에 벌어진 살인사건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글쎄요;;;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라스 폰 트리에의 신작, "님포마니악"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8일

시작부터 죄송하지만, 미성년자는 안됩니다. 이번만큼은 절대 안 됩니다. 굉장히 세거든요. 맨 처음 화면부터 감이 잡히실텐데, 웬만하면 나이 된 다음에 보시죠. 우도 키에르는 역시 명불허전입니다;;;

설마 했는데;;; "친구 2" 포스터들입니다.

설마 했는데;;; "친구 2"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0월 27일

뭐, 그런겁니다. 설마 설마 한 영화가 진짜 나오는 상황이죠. 시놉시스가 겁나게 복잡하던데, 유오성이 조직을 모으는데, 전작의 장동건역의 아들을 오른팔로 삼고 세를 다시 모으다가, 그 아들이 이번에는 어떤 진실을 듣고 혼란에 빠진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글쎄 뭐랄까;;; 이건 이야기를 굉장히 압축한건데, 주진모는 그 원래 조직을 이끌던 사람으로 나오고, 이 영화는 과거와 현재가 교차라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지금 이 설명으로는 택도 없다는 이야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