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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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2" 감독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이 작품을 굳이 속편을 만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결국 나오나 보더군요. 지금 현재 감독으로 예상되는 사람이 세명인데, 세명 다 괜찮은 사람이더군요;;; 맨 위부터 각각 안드레스 무시에티, 개빈 오코너, 그리고 프랭크 다라본트입니다. 아무래도 공포감이 심한 작품이 될 것 같더군요. 처음부터 대표작은 마마, 워리어, 쇼생크 탈출이죠. 전부 좋은 감독인데, 이상한데 발목 잡힌 상황이랄까요.

김윤석의 "해무"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옵니다. 시놉시스가 상당히 강렬한데, 워낙에 수익이 없어서 감척 대상이 되어버린 배의 주인이 돈때문에 밀항자를 태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룬다고 하더군요. 이미지만 봐서는 절대 가볍게 볼 영화는 아닌 것 같습니다. 웬지 기대도 되고 말입니다.

개봉이 다가왔다! "덤 앤 더머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촬영이 시작될때부터 기분이 이상하기는 했습니다. 지금은 뉴스룸의 지적이지만 열받으면 아무도 못 말리는 앵커이자 뉴스룸의 수장으로 나오는 양반이 다시 바보로 나온다니 말입니다. 게다가 짐 캐리 역시 최근에 나름대로 개그의 방향을 새로 설정했던 상황인지라 이번 영화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나온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오는 부분이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다만, 1편은 제 취향이 아니었던 관계로 아무래도 건너뛸 가능성이 높기는 합니다. 일단 분위기는 확실하게 살 것 같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웃기긴 하네요. 다만 적응은 좀 안 됩니다;;;

에밀리 블런트가 캣우먼?
지금 현재 "배트맨 VS 슈퍼맨"은 이런 저런 캐스팅이 진행중이고, 상황이 정리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진행되는 작품은 절대로 간단한 부분은 아닙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얼마나 매력이 있을 것인가는 절대로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죠. 게다가 현재 밝혀진 이야기를 생각해보면 미묘할 수 밖에 없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러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에밀리 블런트의 이야기는 좀 의외더군요. 상황이 미묘하게 흘러가는게, 에밀리 블런트가 과연 무엇으로 캐스팅이 되었을까 하는 겁니다. 일각에서는 캣우먼으로 예상하더군요. 재미있는 상황이 벌어진건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 캣우먼을 둘이나 낸 상황이 된 겁니다.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