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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의 신작, "Mortdecai" 예고편입니다.

조니 뎁의 신작, "Mortdecai"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18일

솔직히 트랜센던스가 제 취향에만 맞는 영화였기 때문에 이번 작품을 일단 기대를 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이번 작품에서는 고미술상으로, 자신이 유통하던 미술품에 나치 금괴에 관련된 힌트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스티브 카렐 + 제니퍼 가너, "Alexander and the Terrible, Horrible, No Good, Very Bad Day" 포스터들입니다.

스티브 카렐 + 제니퍼 가너, "Alexander and the Terrible, Horrible, No Good, Very Bad Day"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18일

오랜만에 스티브 카렐 신작을 이야기 하게 되는군요. 솔직히 잔잔한 코미디에 주로 나오는 배우인데다, 일부러 코미디만 파는 쪽이라고 할 수 있어서 말이죠. 벤 스틸러는 조금 다르게 이제 진지한 정극도 넘보는 듯 합니다만. 두 포스터의 상태를 보아하니 디즈니가 잘 하는 라이트 코미디 작품인가 봅니다.

조셉 고든 레빗 + 로버트 저매키스, "The Walk" 스틸샷입니다.

조셉 고든 레빗 + 로버트 저매키스, "The Walk"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17일

로버트 저매키스가 돌아왔습니다. 계속해서 실사로 갈 모양이더군요. 솔직히 그간 만든 모션 캡처 영화가 나쁜 것들은 아니었습니다만, 그래도 실사 영화도 잘 만드는 사람이 굳이 모캡으로 모험을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1974년에 뉴욕의 세계 무역 센터에 줄 걸어놓고 줄타기 하던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결국 영화까지 나옵니다. "마다가스카의 펭귄" 예고편입니다.

결국 영화까지 나옵니다. "마다가스카의 펭귄"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9월 16일

솔직히 최근에 마다가스카의 팽귄을 TV에서 본 적이 있는데, 뭔가 아주 잘 되었다는 느낌이 있는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니켈로디언 특유의 말초적인 신경을 자극하는 애니메이션이라고나 할까요. 다만 그래도 간간히 터지는 유머들은 극장에서 봤었던 느낌을 그럭저럭 잘 살려주는 부분들도 있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 인기가 좋았던 캐릭터들인지라 일찌감치 스핀오프가 준비 되어 있었는데, 당시에는 엎어졌다는 이야기가 돌았죠. 결국 새로 나왔지만 말입니다. 아무래도 특유의 스타일 답게 스파이물로 가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분위기는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