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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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들리 쿠퍼의 신작이 결정된 듯 합니다.
브래들리 쿠퍼는 상당히 미묘한 배우입니다. 연기력도 나쁘지 않고 얼굴도 나름 잘생긴 배우인데, 이상하게 흥행에서는 재미를 못 보는 케이스라 말이죠. 물론 최근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좋은 흥행을 보여줬지만 이 영화는 특성상 얼굴이 안 나오고 너구리 목소리를 한 상황이라 말이죠;;; 아무튼간에, 다른 영화에도 정말 다양하게 나오고 있고, 연기적인 면에서도 절대로 무시할 수 없는 양반이다 보니 차기작에 관해서 관심이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고 있는 차기작은 대테러 요원인 마크 볼란 시리즈라고 합니다. 돈 팬들턴의 소설이고 감독은 현재 "행오버"의 토드 필립스로 내정 되어 있더군요.

리들리 스콧의 "엑소더스"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물론 올해는 기대작이 상당히 많은 편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에서 역사적 사실을 찾는 분들도 있나 봅니다. 글쎄요, 이건 아니건 영화적으로 재미만 있다면야........

또 다른 고발 영화. "카트"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했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련된 정보를 완전히 잘 못 알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던 것도 있고, 다른 것보다도 제가 다른 데에 빠져 있었다는 것 역시 나름대로의 이 글의 문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오프닝을 다시 썼죠.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지금 포스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 다른 문제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 그 이야기는 포스터 뒤에 하겠습니다. 솔직히 포스터는 좀 애매하기 짝이 없는데, 개인적으로 해외 포스터를 더 올리고 싶었습니다. 정말 멋지게 나왔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국내 최근 스타일인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궁금하긴 하네요.

드웨인 존슨 曰, "새 DC 코믹스 영화에 출연한다!"
드디어 드웨인 존슨도 슈퍼히어로 영화에 들어가게 됩니다. 다만 묘한게 이번에는 DC 코믹스 계열로 간다고 하더군요. 현재 물망에 오르고 있는 작품은 캡틴 마블인데, 블랙 애덤이 될 거라고 합니다. 캡틴 마블, 그러니 샤잠 시리즈에서 메인 악당이 되는 셈이죠. 일단 뭐가 되었건, 문제의 영화는 정말 제대로 된 몸싸움의 향연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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