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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무창포] 마지막 여름? 즐기기](https://img.zoomtrend.com/2017/10/29/a0101790_59f53b6101c61.jpg)
[무창포] 마지막 여름? 즐기기
여름은. 무슨. 마지막. 바다놀이가. 되지. 않을까. 하고. 바다길이. 열리는. 끝자락을. 잡기위해 갔다 단풍놀이. 인파에게. 밀려. 3시간.걸렸지만.다행히.바다가.길을.보여주어.개.몇마리를.잡을수.있었다 아이가.정말.개를.잘.잡는것.보면.바다를.잘즐기고.논다는.생각이.든다.
![[충남] 무창포...](https://img.zoomtrend.com/2017/05/04/a0101790_590b2ef78a8b7.jpg)
[충남] 무창포...
요즘 따라 아이가.. 이야기를 한다.. 바다 가자.. 그래서 몇군데.. 바다 사진을 보여 주었는데.. 신기하게 자신이 가본 바다만 골랐다... 기억에 있는 것인가... 희하하게 어릴 적부터 묘하게 잘 데리고 갔던 무창포를 골랐다.. 집에서 가는데는 약 200km 정도 되느데.. 그리 멀리 다녔을까 하는데.. 하지만 사진속에 있는 석양을 보고.. 옆에 있는 대천 해수욕장보다 더 조용하게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대천하고는 약 10km 정도 밖에 차이가 안나는데.. 그리 시끄럽지않은 환경에 가족동반이 많은 무창포가 훨씬 조용했던 것 같다. 파도도 좋고... 기억속의 대천은 .. 워낙 .. 쩝.. 아울러 저녁에 지는 태양을 보면서 무창포를 보았는데. 이런 화면이면.. 난 다시 가볼 수 있겠다
![[충남 무창포] 봄 바다.. 그리고 무창포](https://img.zoomtrend.com/2017/03/26/a0101790_58d7261fef694.jpg)
[충남 무창포] 봄 바다.. 그리고 무창포
따스함이 묻어나고 .. 한주 한주 봄내음이 가득해져 가는 날이 오는데.. 난 아이의 바다놀이에 손이 이끌여 가야 했다. 이름하여 돌 던져 를 하고 싶었고.. 이쁜 모래를 가지고 놀개 하고 싶다고 했다. 물론.. 갈매기 밥주기도 포함되어 있고.. 그래서 선택한 곳이 마지막 가을 여행지였던 무창포 였다. 무창포에서는 한참 축제 중이였고... 서울에서 출발한지 쫌 되어서 결국 시간이 걸렸다. 아쉬게도 개막 축제때에는 도착하지 못하였고.. 일단 바닷가에서 놀다가 쭈꾸미 한접시 먹기로 했다. 축제의 뒷쪽은 연신 축제의 흥을 돆구는 목소리와 노래 소리가 가득 울려퍼지고 있었다.. 저녁으로 가면 갈수록 말이다. 갈매기에 바닷가를 느끼고 가려 했건만.. 생각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