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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 폰사진 정리 #2 파리, 알프스 융프라우요흐
전 포스팅과 같이 123456789 로 캡션을 다는 짤막짤막 여행후기.긴 후기는 차차 후일에 (...) 1. 세일하면 한 켤레 살까 했던 레페토 플랫. 세일 해도 비쌌다 ㅠ_ㅠ 나중에 나중에 사야지.2. 너무 귀여워 데려온 본마망 미니사이즈 잼.3. 바게트, 버터, 잼, 그리고 맥주까지. 딱 좋았어. 정말 바게트만 뜯어 먹어도 맛있었던 파리.4. 베르사이유 궁전 가는 길. 꽃할배 보면서 줄 서며 고생하던 내 생각이 나서 눈무리...^_T5. 배고파서 뭐 먹을 것 없나 했는데 베르사이유 궁전 안에 앙젤리나가 있다니!6. 샌드위치랑7. 몽블랑이랑8. 밀푀유, 그리고 사진에는 없지만 맥주랑 레모네이드까지 시켜서 엄청 잘 먹었다.물론 비쌌지만 앙젤리나를 맨날 먹는 건 아니니까여...orz9. 샹젤

스위스 : 어서와~ 이런 비경은 처음이지? 라우터브루넨 #1 융프라우요흐
스위스에서의 나흘째 아침! 날씨도 좋고.. 좀 덥긴 하지만, 기차창 밖으로 점점 멀리 보이는 하늘과 맞닿아 높이 솟은 산들을 보며, 베른 중앙역에서 인터라켄(Interlaken OST)역으로 이동 하는 길.. 하늘도 좋고... 풀도 좋고.. 아기자기한 집들도 좋고.. 경치의 노예로써 정말 기분 좋은 기차여행이 아닐 수가 없다. 특히 인터라켄에 다다라서는 튠호수(Thuersee)에 거의 딱 붙어서 기차가 지나가는데 우어.. 여기서 창밖을 무아지경 쳐다보느라 시간 가는지도 몰랐다. 인터라켄 역에 도착하면 인터라켄에서도 묵을 수 있지만, 나는 깊은 산속 골짜기와 갖가지 크고 작은 폭포로 유명한 라우터브루넨에 숙소를 잡았다. 인터라켄 역에 내리면 그린델발트 행, 혹은 라우터브루넨 행 열차로 갈아탈 수
![[파리-스위스 5일차] 3883m의 아찔함! 유럽 최고의 전망대 클라인 마테호른! - 1편](https://img.zoomtrend.com/2013/03/23/d0028402_514d44d879f54.jpg)
[파리-스위스 5일차] 3883m의 아찔함! 유럽 최고의 전망대 클라인 마테호른! - 1편
이 글은 2012년 11월 18일 부터 25일까지 7박 9일동안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쓰는 글입니다. 파리 일정은 11월 18일 ~ 11월 20일, 스위스 일정은 11월 20일 ~ 11월 25일 입니다. --------------------------------------------------------------------------------------------- 체르마트 마을의 끝에는 끝차대빵인 마테호른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클라인 마테호른으로 올라가는 케이블카가 있습니다. 표를 살때까지는 몰랐습니다. 케이블카라 해봐야 뭐.. 남산 케이블카 보다 좀 길겠지! 이런 생각으로 갔었거든요. 어제 뮈렌마을 케이블카도 타봤는데 별거 있겠나? 싶었는데, 남산타워 케이블카가 맥심 모카골

알프스 자락의 아름다운 모습
눈 덮인 모습이 아름다운 알프스. 알프스 소녀 하이디가 되어 알프스를 거느리고 싶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