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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두보 귀걸이 내돈내산, 데일리 귓볼 14K 추천

디디에두보 귀걸이 내돈내산, 데일리 귓볼 14K 추천

나이가 들면서 느끼는 건 악세사리의 경우 결국은 금이 남게 된다는 거!! ㅋㅋ 실버는 예쁘다고 구매했다가 관리가 너무 힘들어서 방치하게 되면서 오래 착용하기 힘들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최근에 다낭 여행을 가면서 면세점을 통해 디디에두보 14K 귀걸이를 하나 구매했는데 데일리로 부담 없이 착용하기 좋아서 후기 가져왔어요. 신민아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어 더더욱 핫한 DIDIER DUBOT. 쥬얼리 브랜드마다 각자의 고유의 분위기, 스타일들이 있는데 제가 느끼기에 디디에두보는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 클래식한 디자인이 많아서 저처럼 너무 과하게 화려한 스타일을 별로 안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특히 만족할 거예요. : ) 제가 고른 건 바.......

20170728 대통령배 세광:백송. 김유신 354일만의 복귀전 14K

20170728 대통령배 세광:백송. 김유신 354일만의 복귀전 14K

K&J Baseball|2017년 7월 28일

1. 오늘도 기기묘묘했던 김용선 감독의 경기 운용. 주전급이던 유격수 홍대인(좌익수 출장)과 1루수 박상준(우익수 출장)을 좌우 코너 외야수로 돌리고, 타격 면에서는 떨어지는 편인 최진우를 지명타자로 기용했습니다. 3학년 선수들 중 그동안 지명타자로 출전하던 좌타거포 조병규(1루수 출장)와 그 동안 출장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오현수(2루수 출장)를 기용하기 위함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만, 원래 우익수였던 최진우를 굳이 지명타자로 기용하면서 1루수 보던 박상준을 우익수로 차출했다는 것도 좀 의아스럽고, 그나마 경기 중간에 홍대인은 다시 유격수로 들어오더군요. 아무리 1학년이라도 그렇지 이런 식으로 내야 절반을 외야로 돌리는 기용이라면 조금 당혹스럽습니다. 둘다 오늘 제 기량 발휘했다고 보기는 어려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