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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페싱] 구본길·김정미, 대통령배 펜싱 남녀 사브르 개인전 우승](https://img.zoomtrend.com/2025/08/22/b59cd435-ca73-5b47-8eb1-6b91062d8c0a.jpg)
페싱] 구본길·김정미, 대통령배 펜싱 남녀 사브르 개인전 우승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8401 페싱] 구본길·김정미, 대통령배 펜싱 남녀 사브르 개인전 우승 구본길이 대통령배 남자 사브르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출처:대한펜싱협회) [천지일보=강태산 기자] 2024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구본길(부산광역시청)이 제65회 대통령배 전국남녀선수권대회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 구본길은 21일 강원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임재윤(대전광역시청)을 15-1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파리 올림픽에서 오상욱, 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과 남자 사브르 단체전 우승을 합작.......

20170728 대통령배 세광:백송. 김유신 354일만의 복귀전 14K
1. 오늘도 기기묘묘했던 김용선 감독의 경기 운용. 주전급이던 유격수 홍대인(좌익수 출장)과 1루수 박상준(우익수 출장)을 좌우 코너 외야수로 돌리고, 타격 면에서는 떨어지는 편인 최진우를 지명타자로 기용했습니다. 3학년 선수들 중 그동안 지명타자로 출전하던 좌타거포 조병규(1루수 출장)와 그 동안 출장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오현수(2루수 출장)를 기용하기 위함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만, 원래 우익수였던 최진우를 굳이 지명타자로 기용하면서 1루수 보던 박상준을 우익수로 차출했다는 것도 좀 의아스럽고, 그나마 경기 중간에 홍대인은 다시 유격수로 들어오더군요. 아무리 1학년이라도 그렇지 이런 식으로 내야 절반을 외야로 돌리는 기용이라면 조금 당혹스럽습니다. 둘다 오늘 제 기량 발휘했다고 보기는 어려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