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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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위험했던 90년대 게임잡지 미연시 공략들
애들 보는 책에 '쿵짝쿵짝'이라던가, '잘 먹겠습니다'라던가. 먼 옛날(?) PC-88 시절부터 이미 활성화되어 윈도우7, 윈도우8이 한창인 요즘에도 물건너 PC게임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미소녀게임 중에서도 수위가 있는 에로게, 우리 말로는 야겜이지요. 16비트 시절 세계를 주름잡은 일본 콘솔이 주춤하고 또 '삼국지'의 코에이와 '이스', '영웅전설'의 팔콤이 전연령PC 시장을 떠나 콘솔과 포터블로 전공을 옮긴 이후에도 저 PC용 야겜 에로게만은 아직도 독보적으로 활발하게 신작들이 나오고 있는바. 마 그 스퀘어나 팔콤도 초창기에는 이쪽에 몸담았던 과거가 있으니까요. 또 PC-98의 유명작품 몇몇은 국내에서도 위대한 선구자들에 의해 도스로 이식되고 더구나 한글패치까지 존재하였으며
G-홀릭 PDF파일 링크입니다.
이번에 제가 제작에 참가했던 게임잡지가 출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대신 파일을 무료 배포하니 흥미가 있으신 분들은 한번 읽어봐 주세요. 공략은 무려 제2차 슈퍼로봇대전OG입니다. 급하게 공략하느라 몇가지 틀린 부분이 있지만, 일단 봐주시면 정말 고마울것 같습니다.

게임비평 2003년 1-2 월 (VOL. 14) (휴간호)
CONTENTS게임비평 2003년 1-2월호 [1] 「게임비평」을 휴간하면서 1 어린 아이들의 전유물이었던 시대에서 어느 새 최고의 상품으로 불리더니 지금은 단순한 상품에 그치지 않고 작품성까지 요구되는 게임, 그렇기에 게임을 단순한 상품이 아닌 작품으로 보고 제대로 된 평가를 하기 위해 저희는 「게임비평」을 만들어왔습니다. 「게임비평」을 발간해온 지난 2년간, 국내외로 참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아케이드 시장의 붕괴, 거기에 이은 비디오 게임시장의 붕괴 위험, 국내 PC 패키지 시장의 절망과 PC 온라인 게임의 전국시대. 그 모든 것을 다룰 수는 없었습니다만 저희는 타 잡지에서 읽을 수 없었던 여러 감춰진 사실을 나름대로 파헤쳐왔으며, 그것을 보도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대중 게임지에서는 얘기할 수

게임비평 2002년 11-12 월 (VOL. 13)
CONTENTS게임비평 2002년 11-12월[1] 한방에 아는 이번호의 게임업계 동향 1 [2] 게임업계 토픽 2- '총격 사건의 결과는 게임의 책임이 아니다' 미국 사법 재판소가 낸 판결- 올해도 하기 게임 강좌 'CEDEC 2002' 개최 [3] 달빛의 가메늬우스 7- 게임도 여성 취향을 생각하는 시대로- '튜록 에볼루션'에 얽힌 화제- 유럽 DVD 시장에서 PS2, XBOX가 활약- 'DQ'의 야마나 마나부 씨가 새 회사 '지니어스 소노리티'를 성립 [4] 제 1 특집 세가지옥 8 [5] 세가는 변했다! 그럼에도 왜 사랑하는 것일까? 10 [6] 현재의 '세가의 지위'를 살펴본다! 12 [7] 결국 세가는 어떻게 된 거야?! 16 [8] 긴급소집 : 전직 세가 직원들과 이야기해 보자! 18 [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