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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야경 명소 "선운정사"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2월 8일

제주도 야경 명소 "선운정사" 배틀트립이라는 여행 프로그램에서 심형탁 씨와 이재훈 씨가 여행을 하는 내용이 그려졌습니다. 바로 2회와 3회에서 제주도를 방문한 이들의 여행기가 방송이 되었는데요. 첫째 날의 마지막 장소로 이들이 방문한 곳은 바로 제주도에 있는 불교 사찰인 "선운정사"라는 곳이었습니다. 선운정사는 야경이 멋진 곳으로 유명한데요. 그 이유는 바로 밤이 되면 이 곳에서 불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선운정사" 제주도의 ..

하와이 자유여행 야경, 탄탈루스 언덕에서 보는 호놀룰루의 밤

하와이 자유여행 야경, 탄탈루스 언덕에서 보는 호놀룰루의 밤

하와이 자유여행 야경, 탄탈루스 언덕에서 보는 호놀룰루의 밤탄탈루스 언덕은 하와이의 가장 유명한 야경 촬영 장소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인기 있는 곳이다. 밤만되면 항상 뷰포인트에는 야경을 보려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낮에는 푸우 우알라카아 주립공원(Puualakaa State Park)에서 일몰까지 보는 것이 좋지만, 야경은 주립공원이 문을 닫기 때문에 도로에서 보게 되는 것이다. 날짜마다 다르긴 하지만 바람이 꽤 있으므로 바람막이 잠바나 후드집업을 가지고 오는 것을 추천한다. 하와이 자유여행을 하는 사람들도 렌터카가 있다면 쉽게 올 수 있다.위치 구글지도: https://goo.gl/maps/9FTeA84N5362따로 정해진 공간은 없지만, 뷰포인트에 와보면 이렇게 차량을 세울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이곳에 차를 세우고 야경을 볼 수 있다. 보통 일몰 시간대에 대부분 주립공원에 있다보니 사람이 없다가, 어두워지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주차자리가 없어질 정도로 사람이 많아진다. 해지기 조금 전에 올라오거나, 아니면 일몰 시간보다 좀 늦게 올라오는 것이 낫다.해가 진 직후의 탄탈루스 야경. 아직은 하늘이 파란색으로 밝고, 불도 하나 둘 들어오기 시작하는 시점이라서 그렇게 야경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그래도 차량의 헤드라이트가 주황색으로 변한것에서 점점 어두워지고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 수 있다.시간이 조금 더 경과한 후의 탄탈루스 야경.하와이 야경 포인트 중에서 이만한 곳이 없기 때문에, 아마도 여행중에 다들 들리는 곳이 아닐까 싶다. 큰 기대를 하고 오면 실망할 수 있지만, 다이아몬드 헤드와 호놀룰루의 큰 건물들이 보이는 야경은 생각외로 꽤 괜찮다. 워낙 오기 쉽다보니 탄탈루스 언덕으로 오는 투어도 상당히 많고, 일반 투어에서 일정의 마무리로 끼워넣듯이 오기도 한다.시간이 지남에 따라 도시에서 벗어난 집들의 윤곽이 오비지 않기 시작했다. 조명이 없거나 적기 때문.광각으로 잡아본 호놀룰루의 야경. 이렇게 큰 빌딩들을 모아놓고 보면, 호놀룰루도 꽤 큰 도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약 95만명의 오아후 인구 중, 호놀룰루 시에 35만명 정도가 살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지역을 벗어나면 하와이에서 높은 빌딩들을 구경할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다.완연히 어두워진 밤. 매직아워 시간대의 야경은 아름답다. 이렇게 일몰로부터 약 1시간 정도를 탄탈루스 언덕에서 야경을 보다가 다시 호놀룰루 시내로 향했다. 탄탈루스 언덕에서 내려오는 길은 조명이 거의 없는 어두운 길이기 때문에 안전운전을 해서 내려와야 한다.그리고 야경과 함께 찍어 본 호놀룰루 탄탈루스 언덕의 타임랩스. 약 30분 정도의 변화다.

[상암 하늘공원] 가을 억새축제의 밤풍경

[상암 하늘공원] 가을 억새축제의 밤풍경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0월 22일

핑크뮬리를 보러 가는 주차장에서~ 벌써 꽤나 단풍이 들었더군요. 날은 그리 좋지 않았지만~ 억새는 당시 덜 피었으니 지금쯤이 제일이지 않을까 싶네요. 뜨개질로 뜬 올챙이라는데 좀...다른..게.. 드디어 야간 조명이 켜지기 시작했습니다. 코스모스밭에도~ 거울나무에도 빛이 오가니 좋던~ 사람들이 많이들 찍으시더군요. 억새가 몽환적인~ 맹꽁이 터널에도 소원이 한가득~ 손하트 발하트 더블~ 줄서서 찍으시던 ㅎㅎ 다만 핑크뮬리 쪽은 조명이 거의 없어 아쉽더군요. 사람들이 몰리는걸 방지하기 위해서인지...조명에 비친 것도 좋았을텐데~ 빙글빙글 돌아가는 조명

진주 남강 유등축제

전기위험|2018년 10월 9일

북천 코스모스 축제 이후에 들른 곳은 진주남강 유등축제였다. 하루에 축제 두탕 뛰기 빡시다~!! 진주남강 유등 축제는 뭐 전국구로 유명한 축제이기 때문에...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축제 기간에는 진주시내 각종 숙소 가격도 들썩일 정도니. 나는 혁신도시에 있는 비즈니스호텔에 숙박했는데, 스탠다드룸은 매진이었고 디럭스룸도 평소보다 가격이 만원 가량 올라 있었다. 이 축제의 핵심은 촉석루 일원에 퍼져 있는 형형색색의 등 조형물이 불을 밝힌 모습이라, 밤에 구경하는 것울 추천한다. 사실 폰카가 많이 좋아졌다 해도 삼각대 없이 야경 찍는데는 한계가 있기에, 감안하고 보시길 바란다. 유등도 유등이지만 밤에 불을 밝힌 진주성과 촉석루의 모습 또한 멋지다. 진주성 내부 및 주변 또한 진주성 전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