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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posts![가민500 맵파일 만들기 [GPX → CRS]](https://img.zoomtrend.com/2017/11/12/c0238957_5a07c3e43c71a.jpg)
가민500 맵파일 만들기 [GPX → CRS]
핵구닥다리 가민500을 쓰고있는 관계로 제대로 보이지도 않은 맵파일을 넣으려면 gpx 파일 변환이 필요함. 변환 사이트 : 예전엔 가입이 필요없었는데 최근에 가입이 필요하게 바뀜 간단한 가입 후 로그인하면 해당창이 뜸 파일선택으로 GPX파일을 넣어주고 Track 메뉴에서 CRS를 선택 한다. 밑으로 내려주면 Name of the Track이 보이는데 가민에 표시되는 파일이름이다. 영어로 적어준다. 오른쪽에 체크박스 Add/ replace elevation을 체크해준다 / 고도 포함목적 밑에 add kilometre를 체크하게 되면 1km 단위로 카운트를 계속 해준다 1km까지 얼마남음 이런식으로 [1km ...930m....850m...] 그후 밑에 convert 버튼을 눌려
![[4.9 라이딩일기] 짜증과 울분의 사선을 넘다](https://img.zoomtrend.com/2017/04/10/b0056241_58eb098076d69.png)
[4.9 라이딩일기] 짜증과 울분의 사선을 넘다
새벽녘에 예고에 없던 소나기가 지나갔다. 성북천엔 군데 군데 물이 고인 곳이 있었지만 한강은 완전히 말랐기 때문에 날씨만으로 보자면 올들어 최고의 날씨이다. 때마침 벚꽃이 절정이라 한강은 예상하다시피 상춘객이 발 디딜틈도 없다. 가로세로 1미터의 공간만 있으면 한강 공원 어느 곳에나 그늘막을 빙자한 텐트가 쳐있고 별의 별 형태의 운전습관을 갖은 모든 종류의 자전거를 볼 수 있다. 특히 반포 미니스탑 앞의 인파는 정말 개장관이었음! 넘처나는 인파야 나도 한 몫을 차지할테니 그렇다치고, 그 다음 짜증은 가민 820의 말썽 - 정확히는 내 부주의이다. 전날도 센서 오류로 주행거리의 절반 가량을 날려먹었는데, 오늘도 반미니 근처에 오다보니 전원이 갑자기 나간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집에서 확인해 보
![[4.6 라이딩일기] 한강 시계방향 내부순환](https://img.zoomtrend.com/2017/04/07/b0056241_58e735c7a3a54.png)
[4.6 라이딩일기] 한강 시계방향 내부순환
늘 다니는 야라 마실 코스 중 44킬로짜리 장거리(?) 코스인 한강 내부순환을 돌았다. 가민 820의 시작버튼은 언제 누르냐에 따라 몇 백미터 주행거리가 달라지는데.. 오늘은 정말 칼 같은 44.00Km!^^ 아침까지 내리던 비가 그치고 거의 천년만에 모처럼 미세먼지 상태가 양호한 날이다. 땅이 군데군데 물기가 있을 것이 예상되고 바람도 좀 불었지만 나서지 않을 수가 없었다. 바람 때문에 쌀쌀할 것을 대비해 오늘은 다시 기모 빕롱을 꺼내 입었는데 잘 한 선택. 늘 그렇지만 저녁까지 먹었겠다 퇴근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오기까지가 제일 힘들지만 두시간 남짓 페달을 돌리고 나면 그나마 숙제를 깔끔하게 한 그런 느낌이라 기분이 좋다. 오늘 돌아보니 그동안 수리 중이던 GS25며 미니스탑이며 한강 자전거

가민의 라이프스타일 워치, 비보 스마트 워치 출시
가민(GARMIN)하면 떠오르는 것은 'GPS'다. 실제로 미국에 있을 때 사용했던 내비게이션도 가민 제품이었고, 애당초 가민이 원래 잘하는 것이 GPS가 장착된 제품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는 사람만 알긴 하지만, 스포츠용 스마트 워치 등에서 유명한 기업이 된 것도 GPS 기술이 뛰어났기 때문이고. 그런 가민이 새로운 스마트 워치를 내놨다. GPS가 내장된 스포츠 스마트워치 '비보 액티브 HR'과 평범한 손목시계에 만보계(?)를 담은 '비보 무브'다. 비보 액티브 HR은 당연히 가민이 내놓을 만한 제품이다. 그런데 '비보 무브'는, GPS 가 없다. ... 쿵.가민의 신제품 비보 액티브 HR비보 무브 스마트워치가민 다운 스포츠 스마트워치, 비보 액티브 HR비보 액티브 HR은 심박수 측정 기능을 탑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