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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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소 게임] 장군의 아들 (1992)

[쿠소 게임] 장군의 아들 (1992)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11월 17일

1992년에 가티스트 팀에서 개발, 다우 정보 시스템에서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 내용은 임권택 감독, 박상민 주연의 영화 ‘장군의 아들’을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이 작품은 시기적으로 볼 때 한국 최초의 대전 액션 게임이다. 빅콤의 왕 중 왕(파이트 피버)가 1994년에 나왔고 이 작품은 1992년에 나왔다. 한국 최초의 콘솔용 대전 액션 게임으로 분류할 수 있다. (왕 중 왕은 한국 최초의 아케이드용 대전 액션 게임) 다우 정보 시스템은 1991년에 세가 마스터 시스템용으로 아기 공룡 둘리를 만든 적이 있는데 한국 최초의 2D 슈팅 게임이다. 한국 게임 사상 최초라는 타이틀을 두 번이나 거머쥐었다. 하지만 해당 장르 최초의 국산 게임이다 보니 미숙한 점이 많

심영 VS 사야카, 누가 더 굴욕적인가!?

심영 VS 사야카, 누가 더 굴욕적인가!?

♣ DOMVS...DINOSAVRIA |2013년 3월 21일

(주제와 상관없는 이들이 몇몇 보이기도 하지만...) 여러 군데의 인터넷 사이트나 애니메이션을 다루는 백과사전 사이트들, 카페등을 돌아다녔을 때 작품 내에서 취급이 좋거나 이미지가 좋은 캐릭터들이 있는 반면, 작품 내에서 제대로 활약을 못하거나 거의 고전 명랑만화에 나오는 악역들처럼 취급이 안좋은 떠나 된통 당하는 것도 넘어서 아예 그들(고전 명랑만화 속의 악역들)보다 더욱 비참해진 캐릭터들을 쭈욱 본 적이 있었는데 그 캐릭터 리스트 안에 당당하게 마마마의 미키 사야카양이 걸려있더군요...;; 작 중에서도 정의를 수호하는, 검을 든 멋쟁이 마법소녀라고 기대를 주고나선 맨 처음 활약하는 거 빼곤 오히려 제대로 싸우지도 못하고 이제 활약했냐 싶더니 남녀애정관계와 마법소녀의 진실문제로 멘붕할 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