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테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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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이후] 스타벅스 오모테산도점 - 컨셉 스토어를 즐겨보자

[다자이후] 스타벅스 오모테산도점 - 컨셉 스토어를 즐겨보자

#include <exception.h>|2018년 5월 7일

Previously on 북큐슈 여행기: 도미밥 점심을 먹고 난 후, 시골로 가기 전에 여행의 마지막 도시생활을 즐겨보기로 하는데.. 오늘의 목적지는 쿠로카와 온천 료칸입니다만, 일단 카페인이 부족하기 때문에 하카타 역 근처 도토루에서 카페인을 먼저 충전하게 되었습니다. 북큐슈 여행기: 북큐슈 전체 일정: 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옆에 있는 요도바시 카메라 매장에 들러서 마누라 조공용으로 아이폰8에 꽂아줄 예쁜 케이스도 사고 내것도 사려고 보니 プレミアム이 Premium이 아니고 Premiam 이었구나.. 내가 고걸 몰랐네.. 예쁘게 생긴 발뮤다 밥솥 - "맛있는 밥은

[여행]201504일본_1일차_우에노허경영씨

[여행]201504일본_1일차_우에노허경영씨

Laboratory Y|2015년 6월 10일

일이 있어 갔던 일본이지만 뭐..여행은 여행이라며-ㅅ-아이폰 사진 정리겸 아침 7시의 인천공항_ 일본은 이렇게까지는 춥지 않을거라는 생각에 캐리어에는 간단한 가디건 뿐이었만결국 사흘내내 서울에서 입고간 녹색 누빔야샹을 끼고 살았.....ㅡ_ㅜ 비행기는 창가자리죠 그럼요 기내식따위는 없는 저가항공을 타고 오후 2시까지 쫄쫄 굶고야수의 눈이 되어 시나가와 식품관을 털어 사온 도시락_ 아웅 꿀맛이여맛은 생각그대로의 맛입니다_달달짭짤_ 우에노 허경영씨_ 공구사러 공구점가는길에 빵터짐 ㅋㅋㅋ 허경영씨 거기서 뭐하시는거죠아 저얼굴은 옷 다 저렇게 입나봐 ㅋㅋㅋㅋㅋ 인스타에서 눈여겨보고 있다 짬이나서 들린 오모테산도 커피좌석은 없습니다. 일본식 옛 가옥에 바뿐이고 앞에 정원에서 간단하게 마시는

도쿄여행(3)

도쿄여행(3)

     |2015년 5월 4일

하라주쿠 가는길. 지도도 안보고 계속 계속 걸어도 뜻밖의 귀여움을 만나서 좋다우. BAE BAE 아오야마쪽에서 먹은 숨은 라멘 맛집. 고기도 듬뿍 들어가있고 주인장도 이미 방송 많이 탄 사람인듯. 국물이 진하고 개운해서 원샷했다. 월요미식회수준이네. 예뻤는데 너무 어둡게 나왔네. 오즈의 마법사 튀어나올 것 같다. 룻폰기쪽으로 가다가 쭉 뻗은 길.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사람들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마르지엘라랑 꼼데가르송만 보고 다른 건 대충대충 보고 후딱 누이로 귀가해서 카라멜라떼로 안식을 취함. 커피마시면서 책읽다가 슬슬 배가 고파져서 새우튀김시켰는데 새우튀김을 가장한 새우만두였어.. 산초 너무 많이 들어가서 추어탕인줄

20130109 뉴욕 여행의 경유지 도쿄 - 시부야, 하라주쿠, 롯폰기

20130109 뉴욕 여행의 경유지 도쿄 - 시부야, 하라주쿠, 롯폰기

PECULIAR RAMI|2013년 1월 31일

원래 한 번에 묶어서 올리려던 여행기인데 3편으로 쓰게된 여행기에요. 신주쿠역에서 JR야마노떼라인을 타고 시부야로 향해요. 오늘은 시부야를 보고 아오야마도리를 따라서 하라주쿠까지 볼 생각이에요. 영하권에 꽁꽁언 우리나라에 비해 생각보다 따뜻한 일본날씨덕에 오래 걸어도 상관없을 것 같아요. 지난 여름 여행 때는 너무 더워서 시부야, 하라주쿠를 하루씩 봤는데-그마저도 더워서ㅜㅜ-그거에 비하면 이번 여행은 기동력 죽여주는 여행입니다. 작년 여름때는 호텔과 신주쿠 역이 다소 멀어서 빈이랑 역에 오는 길에 아침을 사먹었는데, 이번엔 호텔이 신주쿠역 코앞인지라 바로 시부야로 향합니다. 빈이랑은 아침에 샌드위치, 토스트는 기본이요, 버거킹가서 와플에 티비 광고에 나오던 KFC신상 치킨까지 아침으로 야무지게 뜯어주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