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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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인시디어스 5"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시리즈에 대한 묘한 애착이 있습니다. 2편의 별로인 완성도 때문에 이야기가 좀 나오기는 했습니다만, 저는 그 2편도 나쁘지 않게 본 데다가, 의외로 3편 부터는 완성도에 대한 문제에서 오히려 해방이 된듯한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다시 말 해. 잘 나왔다는 이야기 입니다. 1편은 사실 좀 반신반의 한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그 때만 해도 공포 영화를 열심히 안 보던 시절이었으니 말이죠. 2편이 좀 흔들렸습니다만, 3편과 4편이 의외로 단단함을 잘 유지 하면서 결국 시리즈를 끝까지 다 보기도 했습니다. 사실 4편에서 마무리 잘 했다는 생각도 했고 말입니다. 그런데, 5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1편 이야기의 10년이 지난 시점의 램버트 가
"인시디어스"가 드디어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오랜만에 출시 되는 물건입니다. 아무래도 국내 판권이 로컬이다 보니 좀 꼬인 듯 하더군요. 덕분에 다음 작품들은 다 나왔는데, 이 영화는 이제야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솔지히 정말 고민되는 영화이긴 합니다. 사고는 싶은데, 사기 시작하면 속편들도 사야 하는 상황인지라;;; SPECIAL FEATURES • HORROR 101: THE EXCLUSIVE SEMINAR (10:27) • ON SET WITH INSIDIOUS (08:15) • INSIDIOUS ENTITIES (06:32) 솔직히 디자인도 좋긴 해서 정말 고민되네요;;;

인시디어스 4 : 라스트 키 - 공포의 강도는 업, 참신함은 다운
이 영화는 그다지 리스트 포함에 고민이 없었습니다. 애초에 보기로 마음을 먹은 영화였기 때문이죠. 매우 궁금한 영화였기도 하고, 워낙에 이런 저런 이야기도 있었던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바로 리스트에 포함 시킨 영화이기도 합니다. 사실 이 영화가 거의 마지막 이야기를 하게 될 것인가 하는 기대를 하게 된 면도 있어서 말이죠. 물론 현재 시점에서 가장 미래 이야기는 인시디어스 2이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시간이 더 있기는 해야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애덤 로비텔은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컨트렉티트 라는 영화의 속편에서 주연으로 나온 경력이 있고,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를 훌륭하게 무덤으로 처 넣은 고스트

"INSIDIOUS: The Last Key" 가 나옵니다.
솔직히 인시디어스 시리즈는 어떻게 더 나올 것인가가 매우 궁금하기는 했습니다. 2편에서 나름대로의 마무리는 했지만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았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영화에 고나해서 걱정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결론이 났다는 점에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만 3편에서 방향을 좀 바꾼 것으로 인해서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상당히 궁금해지는 상황이 되었죠. 일단 궁금하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매력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