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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posts"기적" 스틸컷 입니다.
여오하 자체가 나아보이긴 하는데, 사실 감은 잘 안 오긴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그럭저럭이긴 한데, 솔직히......제 취향은 아니네요;;;
"기적"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멋지긴 하네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020) / 홍원찬
출처: 다음 영화 국정원의 암살조로 일하다 버림 받고 일본에서 암살자로 일하는 인남(황정민)은 한국에서 헤어진 애인(최희서)이 자신의 딸을 낳아 태국에서 살다가 살해 당한 것을 알고 아이를 찾아 나선다. 한편 일본에서 인남이 마지막으로 죽인 한국계 야쿠자의 의동생이 악명 높은 범죄자 레이(이정재)였고, 복수를 위해 인남의 뒤를 쫓는다. 태국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납치극과 복수를 위해 쫓고 쫓기는 추적극을 섞어 묵직한 액션물로 완성한 범죄 영화. 태국의 이국적인 분위기가 더해지고 주인공의 과거 직업이나 꿈도 희망도 없는 분위기가 [아저씨]와 [우는 남자]를 섞어 놓은 것 같다. 다시 말하면 [테이큰]과 [본] 시리즈 이후 영향의 연장선에 있는 한국 영화라는 것. 여기에 비중이 비슷한 두 주인공을 배치하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 ‘신파와 비타협’, 감독 뚝심 인상적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국정원 요원 출신 인남(황정민 분)은 일본에서 암살자로 암약하던 중 재일교포 고레다(토요하라 코스케 분)를 살해합니다. 고레다의 동생 레이(이정재 분)는 인남에 복수하려 합니다. 인남은 옛 연인 영주(최희서 분)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 유민(박소이 분)이 납치된 태국으로 향합니다. 공동 주연 아닌 황정민 주연, 이정재 조연 홍원찬 감독이 각본 및 연출을 맡은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대조적 배경을 지닌 두 남자가 태국을 배경으로 펼치는 대결 및 추격전을 묘사한 하드 보일드 액션 영화입니다. 인남은 존재조차 몰랐던 딸을 구출해야 하는 반면 레이는 복수에 대한 일념으로 가득합니다. 전직 국정원 요원 인남이 외형적으로는 평범한 중년 남성이라면 도살업자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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