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격차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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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손을 잡고 위험격차 해소에 앞장섭니다.
- 대기업 220곳, 중소기업 3,160곳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 체결 - 2025년 상생협력 우수기업 29곳 시상 및 대표 우수사례 발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월 25일(수) 14시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2026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기업 시상 및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협약식에는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자㈜ 등 대기업 52곳과 유한티유㈜, ㈜다원앤컴퍼니 등 중소기업 52곳 그리고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가 참석했습니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이 사내·외 협력업체 등에 안전관리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안전보건 컨설팅, 안전장.......

중앙-지방이 함께 소규모 현장에 대한 위험 격차를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 화성시장 및 산업안전지킴이와 함께 합동점검 실시 고용노동부는 ’26년 위험격차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지방정부가 적극 협력하여 소규모 사업장까지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정책과 노력을 빈틈없이 추진해 나갑니다.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1.9.(금) 09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들을 만나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대응방안을 공유하고 이들과 함께 직접 금속제품 제조공장을 불시점검했습니다. 화성시는 ’24년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를 계기로 ’25년부터 자체적으로 산업안전지킴이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는 산업안전 관련 자격을 보유하거나 실무경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