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사망만인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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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실 있는 위험성평가를 위해 근로자 참여를 확대하고 컨설팅 등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내실 있는 위험성평가를 위해 근로자 참여를 확대하고 컨설팅 등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내실 있는 위험성평가를 위해 근로자 참여를 확대하고 컨설팅 등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1. 관련 기사 8.7.(수) 매일노동뉴스 “‘서명하면 끝’ 요식행위 된 위험성평가, 방치하는 노동부” 2. 설명내용 효과적인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22.11월)을 통해 위험성평가를 핵심 수단으로 한 ‘자기규율 예방체계’ 확립을 추진 중 기존의 방법이 너무 어렵고 복잡하다는 현장의 의견에 따라 평가방법은 다양화하되 위험성 결정 등에도 근로자가 참여토록 참여 범위를 전 과정으로 확대(’23.5월)하는 등 내실화해 왔음 ’23년에는 사고사망만인율이 최초로 0.3‰대에 진입했고, 위험성평가 실시율도 ’19년 33.8%에서 ’.......

유족급여 승인 사고사망자, 0.3명대 최초 진입

유족급여 승인 사고사망자, 0.3명대 최초 진입

- 2023년 유족급여 승인 사고사망자 전년 대비 62명 감소 - 건설업·3대 다발 유형 사고·50인 미만 사업장 중심 감소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산재보상통계에 기반하여 2023년 유족급여 승인 기준 사고사망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2023년 유족급여 승인 사고사망자는 2022년(874명) 대비 62명 감소한 82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사망만인율도 전년 대비 0.04…p 감소한 0.39…으로, 2014년도 이후 0.4~0.5대에서 정체하던 사고사망만인율이 최초로 0.3…대에 진입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이 356명(43.8%)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제조업 165명(20.3%), 서비스업 140명(17.2%), 운수·창고·통신업이 111명(13.7%)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