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기업

포스트: 2
Tags

Posts

2 posts
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 상생협력활동 사례 100선’ 발간 - 대·중소기업이 함께 만든 안전혁신 -

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 상생협력활동 사례 100선’ 발간 - 대·중소기업이 함께 만든 안전혁신 -

- 안전보건관리체계, 고위험요인 개선, 안전문화 확산 등 3대 분야 사례 중심 - 안전보건관리에 어려움 겪는 기업들에게 모범사례로 벤치마킹 효과 기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대·중소기업 간 안전보건 격차 해소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활동 사례 100선」을 발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례집은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 참여한 사업장 중 실효성이 검증된 100개 우수사례를 엄선한 것입니다. 공단은 2023년부터 원·하청 간 안전보건 격차를 해소하고 자율적인 안전관리체계가 현장에 정착되도록 본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올해로 4년째.......

사고사망만인율 절반 이하 감소!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올해, 3,592개사로 확대됩니다!

사고사망만인율 절반 이하 감소!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 올해, 3,592개사로 확대됩니다!

- 대기업 237개사, 중소기업 3,355개사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 체결 - 2024년 상생협력 우수기업 20개사 시상 및 대표 우수사례 발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월 26일(수) 14시 은행회관에서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엘지이노텍㈜, SK하이닉스㈜ 등 대기업 50개사와 범양기업, 풍일산업 등 중소기업 50개사 그리고 한국경영자총협회(회장 손경식)가 참석했습니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사업」은 인력과 재정 상황이 열악하여 안전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대기업이 안전관리 경험과 재정‧기술 등을 지원하고 정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