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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P 카토리 싱고가 영화 '춤추는 대수사선 THE FINAL'에서 범인 역으로 출연!
SMAP의 카토리 싱고가 9월 7일 공개의 영화 '춤추는 대수사선 THE FINAL 새로운 희망'에 출연하는 것이 5월 31일, 밝혀졌다. 이번 카토리는 범인 역으로 출연. 일반 범인 역할과는 달리 매우 대사가 적고, 대본에도 그의 감정은 대부분 적혀 있지 않기 때문에, 카토리가 가진 독특한 분위기와 기운으로 '표정을 말한다'라는 어려운 역할에 도전하고 있다. 카토리와 오다 유지는 드라마 '사랑은 서두르지 않고'(恋はあせらず)(1998년) 이후 14년 만에 공동 출연이 된다. 이 시리즈의 팬이라는 카토리는 "'춤추는~'의 세계에 들어가고 싶었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언젠가는 출연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맴버) 이나가키 군이 출연했을 때 나에게는 출연 요청이 더이상 오지 않을

최근 재미있게 보는 일드 - 아타루
항상 TV를 켜두고 살고 있는데요 저번주 일요일 낮에, 무슨 드라마를 하더라구요 뭐지? 하고 그냥 흘깃 하고 봤는데 SMAP의 나카이 마사히로가 나오잖아?!!! 정말 오래간만에 TV 드라마 출연이더라구요;;; 역시....연기력이 녹슬지 않았어!! 아니, 녹슬기 이전에, 절대 실망감을 안겨 줄 리가 없죠 ^^ 솔직히 드라마를 보기 시작한건, 나카이 씨 때문이 아니라 쿠리야마 치아키 씨 때문이였는데요 키타무라 카즈키 씨도 역시나 어마어마한 연기력을 보여준 터라, 진짜 두근두근! 내용도 꽤나 꽉 짜여있는데요 1시간의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만큼, 재미있고, 흥미진진해요!! 나카이 씨 한 명만 봐도 재미있지만 ^^;;; 그나저나 올해로 41살

'37세의 나이에 의사가 된 나' 쿠사나기 쯔요시가 의사 역에 첫 도전. 탈 샐러리맨 연수의의 분투를 그린다
인기 그룹 'SMAP'의 쿠사나기 츠요시가 의사 역에 첫 도전하는 연속 드라마 '37세의 나이에 의사가 된 나~연수의 순정 이야기~'(간사이 테레비·후지TV 계)가 10일 방송을 스타트한다. '탈 샐러리맨'으로, 37세에 의사가 된 주인공이 자신의 사회 경험을 무기로 환자가 필요로하는 의료를 모색하는 병원 드라마다. 드라마는 카와후치 케이이치가 체험을 바탕으로 반영한 의료 엔터테인먼트 '연수의 순정 이야기~선생님이라고 하지 않고'(研修医純情物語~先生と呼ばないで), '되돌아보는 닥터~연수의 순정 이야기'(ふり返るなドクター~研修医純情物語)(모두 칸토샤)가 원작. 각본은, 쿠사나기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임협 헬퍼'를 다룬 후루야 오쇼가 담당한다. 쿠사나기가 연기하는 역은 30세까지 일하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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