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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2023.11.12 * 2/2, 후반전 화보] 울산 현대 vs 포항 스틸러스, 하나원큐 K리그1 2023 36R ~ 울산 남구, 문수 축구 경기장 *2023년 마지막 동해안더비*](https://img.zoomtrend.com/2023/11/30/9823ea8c-cfae-55a1-a635-86a932fea590.jpg)
[2023.11.12 * 2/2, 후반전 화보] 울산 현대 vs 포항 스틸러스, 하나원큐 K리그1 2023 36R ~ 울산 남구, 문수 축구 경기장 *2023년 마지막 동해안더비*
만날 때마다 뜨거운 동해안 더비의 현장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K리그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나는 양 팀 간의 대결이기 때문에 이 더비는 갈수록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고 K리그를 대표하는 더비 매치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슈퍼매치가 예전 같지 않다 보니 이제는 K리그 더비 매치의 타이틀이 이쪽으로 살짝 옮겨진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뜨거운 더비 매치답게 후반전을 시작하자마자 골이 터지고 있습니다. 전반전에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0 : 1로 뒤지던 홈팀 울산인데요. 최근에 분위기가 좋지 못했던 울산이기 때문에 이 분위기가 그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가라는 걱정이 있었습니다만 일단 분위기 전환에 성공.......

2012년 상반기 일본 드라마 시청률 TOP10, 1위는 '카네이션' 아사도라(아침 드라마)가 1, 2위로 마감
봄 드라마의 주요 작품이 최종회를 맞이한 2012년 상반기 드라마 시청률(단막극 포함)이 모였다. 훌륭히 1위에 빛난 것은 여배우 오노 마치코가 확실한 존재감을 과시한 아침 연속 TV소설 '카네이션'(NHK 종합·1월 28일 방송)의 25.0%. 이어 2위에도 현재 동 시간대에 방송중인 여배우 호리키타 마키 주연의 '우메짱 선생'(6월 16일 방송)이 랭크 인하며, NHK '아사도라'의 브랜드 파워가 건재함을 증명했다. '카네이션'은 패션 디자이너 '코시노 3자매'를 길러낸 코시노 아야코의 생애를 그린 작품. 오사카·키시와다를 무대로, 응석받이 같은 성격으로 축제를 좋아하는 아야코가 엄격하면서도 상냥한 시선으로 3명의 딸을 키우는 모습은 시청자의 공감을 불렀다. 평균 시청률도 마츠시타 나오 주연

일본 드라마 2분기는 어땠나.
(평균 시청율 15.82로 최후의 승리자가 된 '열쇠가 잠긴 방' 게츠구의 자존심을 살렸다.) 상당히 기대가 컸던 2분기였다. 그리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제대로 들어맞는 분기이기도 했다. 좋아하는 배우인 쿠사나기 츠요시, 타케노우치 유타카, 와쿠이 에미가 출연하는 드라마가 라인업에 올랐고 SPEC의 감독이 제작한 ATARU까지. 다른 작품들도 척하고 보기엔 나쁘지 않았기에 정말 대풍년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뚜껑을 열어보니 역시 기대가 크든 기대가 작든 매분기 퀄리티는 그게 그거라는 말이 틀린게 없었다. 쿠사나기 츠요시의 ‘37세에 의사가 된 나’는 그닥 색다를 것 없는 심심한 드라마였고, 휴머니즘 드라마도 본격적인 의학물도 아니었다. 게다가 쿠사나기 츠요시의 연기도 영 민망한 수준. 원래 연기

'아타루', 제 6 화 시청률이 17.4%. 첫회에 이어 높은 시청률, 나카이 마사히로의 연속 드라마 주연작
인기 그룹 "'SMAP'의 나카이 마사히로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드라마 'ATARU'(아타루)(TBS 계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의 제 6 회가 20일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 17.4%(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로 제 2 회 평균 시청률 16.9%를 웃돌며, 첫회 19.9%에 이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동 드라마의 방송 전에는 오후 7시부터 여자 배구 런던 올림픽 최종 예선 '일본 대 타에페이 경기'가 방송되고 있었다. 드라마는 나카이가 연기하는 '서번트 증후군'의 주인공 아타루가 사람의 사고로는 생각할 수 없는 앞선 특수 능력으로 어려운 사건을 해결하는 새로운 감각의 미스테리 드라마. 아타루는 경찰도 눈치채지 못했던 미세한 증거를 찾아내고 사건 해결로 이어지는 단어를 연이어 발표해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