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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 플레임라커 M6R 라이브 : 강서구에서 잠수대교까지 아무튼 자전거 라이딩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자전거 이야기를 전하는 여행작가 김지선입니다.사실, 그동안은 자전거 라이딩은 밤에만 했었는데요, 3월 부터는 휴무일을 2,4번째 토요일도 잡았더니 남편과 같이 쉬는 날이 생겨서 얼떨결에 라이딩을 하게 되었어요.쉬는 날이 생겼는데, 쉬는 날인데.. 흑흑쉬엄쉬엄 다녀오면 괜찮겠지 했던 것이 30km 이상 달려서 노동처럼 느껴졌던 하루입니다.집에 오기 전에 고기를 먹고 들어오긴 했지만,여전히 힘든 오늘 하루의 이야기,브롬톤 플레임라커 M6R과 달렸던 자전거 라이딩 이야기 전할게요!저는 강서구 우장산역 부근에 살고 있어서, 늘 자전거 라이딩은 발산역에서 가까운 한강에서 시작하게 되는 것 같.......
라이브 테러 A Common Man 2013_'20.11
[액션/스릴러, 미국/스리랑카, 86분] 원제 'A Common Man'과 의역 제목이 너무 다르네 ^^; 테러리즘을 고발하는.... 평범한 시민이 테러리즘의 폐해를 고발하기 위해 테러를 자행하지만, 많은 이의 공감을 얻어 낸다. 일상이 테러로 얼룩진 스리랑카 이유도 알지못한채 죽어가는 무고한 보통의 시민들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한듯 하네 "나만 범인을 잡고 싶어 하는구만" 마지막 장면 사복을 입은 경무관과 범인간의 짧은 대화..... 마치 아무일도 없어듯이 일상으로 돌아간다 장바구니를 들고 말이다 줄거리 내가 도심 5곳에 폭탄을 설치했다 막고 싶다면, 수감자 4명을 석방하라! 어느 날 한 남자가 콜롬보 경찰 본부에 전화를 걸어
[20_46_536] 단풍이 지나간 수락산 산행_'20.11
가을이 훌쩍 지나갔다아래나 위나 단풍의 향기는 없었다 겨울산은 그동안 나뭇잎에 가려있던도드라져 들어나 보이는 바위들을 감삼하는 묘미가 있다 수락산 역시 이름를 갖은, 이름이 없는 수 많은 바위들을 품고 있다 - 감자바위, 종바위, 코끼리바위, 철모바위, 배낭바위, 치마바위 미소바위, 버섯바위, 여성(?)바위, 기차(홈통)바위, 새바위 등.... 미세먼지가 있었지만 따듯한 날씨로 위로를 받았다 ^^ = 일 정: '20. 11. 14(토) = 날 씨: 약간 더움 = 코 스: 장암역~학림사~기차바위~수락산~치마바위~도솔봉~수락산역 = 거 리: 9.9km, 4시간 29분 소요(09:56~14:25), 평균 2.3km/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