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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정주행 8 - 죽느냐 사느냐(Live and Let Die, 1973)
8탄 '죽느냐 사느냐'의 최대 특징은 제임스 본드 배우의 본격(조지 라젠비는...?) 교체라고 할 수 있겠죠.마초스런 매력(?)을 뽐내던 '숀 코너리'는 드디어 물러나고 점잖은 바람둥이 영국 신사의 이미지를 가진, 그리고 공식 시리즈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게 되는, 또 제일 연장자(...)이신 '로저 무어'가 바톤을 이어받습니다. 바람둥이 영국 노신사의 등장 과연 로저 무어는 숀 코너리의 그늘을 벗어날 수 있을까요?물론 이미 과거의 일이므로 답은 정해져 있다고 봐야죠. 로저 무어표 본드는 실패한 시도가 되어버린 조지 라젠비표(?)와는 다르게 제임스 본드 이미지의 큰 축을 담당하게 됩니다. 총열신도 여유있는 모습으로 점잖게 등장한 뒤에 침착하게 양손으로 받치고 쏘십니다."본드...제임스 본드"도 중간 사이

Up, 2009
업 Up, 2009 감독 피트 닥터, 밥 피터슨 출연 이순재, 에드워드 애스너, 크리스토퍼 플러머, 조던 나가이 미국 |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 2009.07.29 | 전체관람가 | 101분 예전에 보고 싶었던 애니매이션이였는데, 우연히 영화파일을 우루루 받으면서 보게 된 up. 난 한국어 더빙판으로 보게 되어서 고집불통 할아버지역은 이순재 할아버지. 그리고 저 통통이 귀여운 아이 너무 귀여웠음@.@ 처음에 어릴 적 친구가 부부가 되어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까지 음악과 함께 세월의 흐름을 보는 그 장면에서 뭔가 모르게 찡했다... 그리고 너무 아름다웠다.. 저렇게 서로 사랑하면서 평생 서로 친구로서 연인으로 부부로서 살아간다는게 너무 아름다워 보였다... 할머니가 먼저 돌아가시고 혼자 외롭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