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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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이 납득할 수 있는 DLC는 무엇일까?
DLC(추가 다운로드 컨텐츠)는 새로운 게임이 발매될 때마다, 특히 캡콤의 게임이 발매될 때마다 이슈가 되는 화제입니다. 게임을 구입한 유저들은 비싼 돈을 주고 게임을 구매한 입장이기 때문에, 어떤 형태로든 돈을 또 지불하고 게임의 추가요소를 즐기는 상황이 달가울리가 없습니다. 특히 그것이 게임진행에 있어 중요한 요소라면 더욱 그렇겠고요. DLC를 구입하기에는 돈이 아깝고, 그렇다고 구입하지 않을려니, 게임을 반만 산 것 같아서 찝찝한 기분이 든게 저 뿐만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돈이 아깝지 않는 DLC도 존재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금까지 게임을 즐겨오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DLC의 종류와, 상술로 밖에 보이지 않는 DLC가 무엇이었는지 '개인적인' 생각을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캐릭터
닌코가 드디어 정신을 차린건지 어쩐건지
드디어 비로컬라이징 게임의 정발 장벽을 허물었네요. DLC판매 전용이긴 합니다만. 섬란 카구라 BURST도 DL로 정발한다고 하고 아틀라스계열도 정발예정. 이렇게 되면 프로젝트 크로스 존도 정발 가능성을 점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삼다수 안사고 버티길 잘한듯. 정발판 삼다수 사도 될 것 같네요.

아이마스2 카탈로그 13호
[iM@S] 아이돌마스터 DLC 카탈로그 #13 - 노래: 마법을 걸어줘! (魔法をかけて!) 1200엔 (3인까지 가능) - EX의상: 할로윈 트리커 1500엔 - 일반 의상: 해피니스 루피너스, 스네이키 쇼걸, 비지터 프롬 스페이스 각 750엔 (스테이지 의상팩13로 1980엔) - 액세서리: 몬스터 볼트, 한들한들 고스트, 개굴개굴 퍼펫, 펌킨 거터 각 300엔 (액세서리팩13로 980엔) - 컴플리트 특전: 파랑새의 날개 이제는 아이마스1 곡 까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설마 아이마스2 에서도 또까찌쯔꾸찌떼 를 들을 날이 오는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그런의미에서 마미짤로 마무리하고 글줄입니다

DOA5 코스튬 추가팩3의 내용물들
일본 웹 쪽에서 긁어왔습니다. 아야네 체육복상의 + 부르마셋 참 매니악한 취향입니다. -.,-; 가슴이 세일러복 레이팡 탱크탑 + 짧은바지. 아마 예전까지라면 여캐들의 나이가 미성년이었기 때문에 아청법에 걸렸겠지만 지금은 설정상 다 성년이고 외모도 성인스럽기 때문에 여가부 등의 폭격을 받지는 않겠네요. -.,-; 개인적으론 유료 DLC 이다 보니 구매에 신중을 기하게 되는 데 이번 옷들은 마음에 드는 거 없습니다. 엘레나의 DOA2에서 입은 그 하얀 드레스가 DLC로 나오면 금방 살텐데 안 나오네요. -ㅁ-; 참고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