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KU의 지랄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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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집인지.. 오락실인지.. 만화방인지..
지난주말 아는동생들 놀러와서 1박2일동안 밖을 안나가네요. ㅠㅠ

릴리스 ~두개의 달~
주위에 하는 사람이 없는 게임.. 재미가 없다는것도 그렇지만... 전 원래 노가다 체질이라서 말이죠.(포켓몬스터 골드 시절에도 600시간 돌파 한적이...) 그냥 출퇴근시에 조금씩 하는 편... 체력만 10렙 강화하면 풀강인데...체력 강화비가 장난 아니게 비싸군요. 7렙에서 8렙가는데 7만골드... 기본베기도 풀강하니..제법 강해서 왠만큼은 때려잡음.. 영혼 베기도 가끔 써주고.. 칼에 뭘 달았는지 모르지만... 게이지가 차면 쓸수있는 레이져!! 붉은보석 먹으면 마리오가 별 먹은걸 보는듯.. 무적상태 대쉬모드... 근데 이 게임...포켓몬스터인가? 몬스터 모으는 재미로 하고 있는중.. 최강의 검은 늑대... 가진 펫 중에서 가장 좋은 능력치...하지만

요즘 카톡 게임을 하고 있는데..
릴리스... 프린세스 크라운 삘나서 했는데... 재미는 없음..모션이나 새로운 몹들 추가되겠지 하는 기대감으로 하는중... 이건 나혼자 하는 게임 인가봄...주위에 하는 사람이 없네... 공격력 30 만렙 찍으니까 공주님 칼이 녹색광선검이 되버림... 펫 뽑기 운이 좋아서 레어도3짜리 몹이 두마리.. 그리고 출퇴근시 열심히 하는 중인 모두의 마블.. 아오~ A급 카드 겨우 20렙 만들어 놨더니.. 다음날 A+ 카드 업데이트 됐음.. 근데 이렇게 키워봐야... 연패가 장난 아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