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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한 샵 페인트칠~
주말은 즐겁게 보내셨나요? 크리스짐에서는 주말동안 샵 페인트 칠을 했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벽돌 무늬 벽지로 되어 있었는데, 전체적인 분위기를 조금 어둡게 하고 싶었어요. 남, 녀 탈의실 앞쪽입니다. 우선 칠하는데 불필요한 것들을 옮기는 것부터 시작해야죠?탈의실 앞쪽의 개인 사물함을 옮겼는데,여성 회원분들 사물함은 뭔가 가득하고 묵직한데 남자 회원분들의 사물함은 텅텅 비어 있군요~~ㅎㅎ 페인트 배합중입니다컨셉은 컨테이너 느낌의 회색과 먹색이 어우러지는 것인데,흰+검의 조합이 생각보다 간단하지는 않네요~~ 어차피 시작한것, 신발장도 검정으로 칠해봅니다~~약속 없다며 주말에 도와

소소한 장식 꾸미기.
날씨가 너무 덥죠? 지난주와 이번주는 정말 정신 없이 하루 하루가 지나가 버리는군요. 요새는 틈날때 마다 작은 소품들을 꾸미고, 채워나가고 있답니다. 우선 가장 간단하게 지저분하게 정리가 잘 안되는 서류들은 서류함에 깔끔한 이름과 함께 출력해 두었지요. 그리고 선생님들도 늘고, 핸드폰들도 널부러져 있는게 지저분해 보여서 인터넷에서 찾아서항상 먹을 때마다 남는 종이 컵홀더로 스파트폰 거치대를 만들어 봤습니다.근데, 잘 사용 안해서 지금은 명함 홀더로 이용중이지요^^ 액자를 이용해 남자화장실과 여자화장실 표시도 만들어 봤구요. 원래는 아래와 같이 회원 및 트레이너 선생님들의 사진으로 장식을 하려고 구입했지만, 다용도로 이용 하니 좋네요.그리고 얼마전에 화장실 앞의 벽도 칠했는데,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