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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posts그랜저 TG 네비 매립 DIY
매형의 차, 그랜저 TG. 네비 매립하는 것을 도와주기로 했다. 작업 전 모습. 남자는 공구빨이지.이 날을 위해 그 동안 베란다에서 기다긴 세월을 기다려온 렌치셋. 분해는 쉽다.먼저 나무문양 몰딩부터 분해. 그 다음 산타페이사 분해.카오디오자리에 네비를 집어넣고, 카오디오는 맨밑 수납함 자리로 옮겨야 한다. 왕년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발하면서 여러번 분해 조립을 해본 경험을 되살려 본다. 배선도 안 보이게 끌어오기 위해, 퓨즈박스 열어, 전원선과 후방카메라선을 산타페시아로 끌어온다. 카오디오자리에 네비를 넣는 거라, 걸리는 좌우로 걸리는 부분을 잘라낸다.톱을 가져올 껄 그랬다.톱이 없어, 니퍼만 절단하려니 제법 힘 들었다. 매립용 산타페시아 판넬에 공조판넬, 네비,
그랜저 TG HID 벌브 교체 DIY
운전석 쪽 전조등이 나갔다. 일반 전구가 아닌 HID는 처음이라 검색을 해 봤다.HID 벌브 가격부터가 전구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비싸더군.그리고, 교체하는 것도 제법 난이도가 있어 보였다. 오픈 마켓에서 제일 싼 걸로 주문했다. 그리고 작업 시작. 헤드라이트를 탈거해야 한다. 1단계로 헤드라이트 상단으로 체결있는 있는 볼트를 전부 풀었다. 저것만 풀었다고 빠지지 않는다. HID 벌프가 범퍼에 걸쳐 있어 범버도 벌려야 한다. 휠하우스 안 쪽의 나사 하나 풀고, 하방 45도로 힘껏 잡아댕겨 띁어냈다. 이제 헤드라이트 빠졌다. 뒷면에 있는 저 은색이 HID 벌브다.나사 4개 풀고, 조심히 뽑아 낸다. 탈거한 벌브와 교체할 벌브. 조립은 분해의 역
전기전자 자작의 필수품 가스인두 교체
가정용 전기기기 고장의 경우 스위치나 접점부 말썽이 대부분이라 인두가 있으면 쉽게 해결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뭐 간단하게는 다이소에 5000원짜리도 있으니 이거 쓰면 되기야 하지요. 헌데 개인적으로 이 코드달린 전기 인두 쓰다가 코드가 발에 걸려 허벅지에 떨어지는 난리를 격어 본 뒤로 전기 인두는 거리를 좀 두고 있습니다. 또 다른 대안이 가스인두 인데 2~4만원은 줘야 하니 좀 부담된다 싶기는 합니다. 그래도 한번 사면 수년 이상 울궈먹을 수 있고 여기 저기 가지고 다니기 편하니 좋더군요. 제경우 대략 2008년 부터 가스인두 사용중입니다. 이게 두번째 모델로 2013년에 구했군요. 최근 뒤쪽 가스 주입구에서 가스가 새는 증상이 생겨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청계천 나가 대
하이엔드 3웨이 더블우퍼 스피커 자작기
올해 초부터 그동안 스피커 자작하면서 쌓아온 모든 노하우와 지식을 총동원해서 본격적으로 대형 스피커를 자작하고 있습니다. 종종 중간 과정을 올려서 내용이 중복되기도 하지만 하나로 정리해서 올려봅니다.1. 기획 및 구상 (이라기 보다는 개인적 잡설)스피커 자작은 풀레인지 유닛으로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저는 크로스오버 네트워크 설계에 매력을 느껴 처음부터 2웨이 스피커를 자작했습니다. 4인치 우퍼와 중국제 AMT 리본 트위터의 조합을 시작으로 중국제 묻지마 싸구려 유닛과 수천만원대 기성품에 들어가는 고급 유닛을 번갈아가며 경험을 하게 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부품 조합이나 네트워크 회로 설계, 측정 방법, 시뮬레이션 사용법 등 나름 유용한 노하우도 쌓게 됐고요.어느 정도 노하우가 쌓이니 단순히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