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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posts캐논 R10, R50에 장착할 수 있는 삼양의 RF-S AF 12mm f2 렌즈
어제도 캐논 R50 사고 싶다는 분이 있어서 확실하게 말해주었죠. 쓸만한 단렌즈 하나 없다는 건 인지하고 사용하라고요. 왜 쓸만한 렌즈가 없냐? 먼저 RF-S라는 캐논 크롭 미러리스 바디용 전용 렌즈가 너무 적습니다. 특히 단렌즈는 단 1개도 없습니다. 그래서 캐논에 문의하면 RF 렌즈 사용하라는 소리를 합니다. 아니 크롭 바디를 사는 이유가 가격 때문인데 고가의 RF 풀프 렌즈를 사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캐논이 일방적으로 단종시켜서 신뢰도를 낮추는데 큰 공헌을 한 캐논 EOS M 시리즈 카메라에 큰 인기를 끌었던 EF-M 22mm f2.0 렌즈처럼 RF-M 22mm f2.0 렌즈를 내놓아야 하지만 아직까지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소비자 기만이죠. 이런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캐논이 RF-S를 넘어서 RF 렌즈까지 서드파티 업체게 제조하는 걸 허락했습니다. 삼양옵틱스에서 내놓은 RF-S AF 12mm f2 렌즈 삼양옵틱스가 최근에 LK 삼양으로 이름을 바꾸었던데 그냥 여기서는 삼양옵틱스로 하겠습니다. 삼양옵틱스는 RF-S AF 12mm f2 렌즈를 출시했습니다. 한국은 아니고 미국에서 Rokinon 브랜드로 먼저 출시했습니다. 캐논 APS-C 크롭 이미지센서를 사용하는 캐논 R10, R100, R50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각이 좀 아쉽죠. 12mm면 35mm 풀프 환산 18mm 정도의 화각이고 이 화각은 풍경과 천체사진용으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물용으로는 촬영은 가능하지만 주변 왜곡이 심해서 추천은 안 합니다. 풍경, 건물만 주로 찍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삼양 RF-S AF 12mm f2 렌즈는 초저분산 렌즈 3개와 비구면 렌즈 2개를 사용해서 색수차와 코마수차를 최소화했습니다. 마운트 부분이 금속이네요. 저가 렌즈 중에는 플라스틱 사용하는 렌즈도 많아요. 그러나 이 렌즈는 저가는 아닙니다. 그래서 후면 마운트가 금속이네요. 또한 빗물을 막아주는 처리가 되어 있는 방진, 방적이 되어 있어서 비, 눈, 먼지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무게는 213g이고 길이는 57.2mm로 휴대성도 나름 좋습니다. 스테핑 모터(STM)를 사용해서 소음이 적어서 동영상 촬영에도 적합합니다. 또한 캐논의 추적 모드와도 호환됩니다. 샘플 사진인데 보시면 화각이 엄청 넓네요. 주변 왜곡은 거의 없네요. 가격은 449달러로 한화로 64만 원 정도로 저렴하지는 않네요. 거의 바디 가격에 육박합니다.
캐논 R10, R50에 장착할 수 있는 삼양의 RF-S AF 12mm f2 렌즈
어제도 캐논 R50 사고 싶다는 분이 있어서 확실하게 말해주었죠. 쓸만한 단렌즈 하나 없다는 건 인지하고 사용하라고요. 왜 쓸만한 렌즈가 없냐? 먼저 RF-S라는 캐논 크롭 미러리스 바디용 전용 렌즈가 너무 적습니다. 특히 단렌즈는 단 1개도 없습니다. 그래서 캐논에 문의하면 RF 렌즈 사용하라는 소리를 합니다. 아니 크롭 바디를 사는 이유가 가격 때문인데 고가의 RF 풀프 렌즈를 사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캐논이 일방적으로 단종시켜서 신뢰도를 낮추는데 큰 공헌을 한 캐논 EOS M 시리즈 카메라에 큰 인기를 끌었던 EF-M 22mm f2.0 렌즈처럼 RF-M 22mm f2.0 렌즈를 내놓아야 하지만 아직까지도 감감무소식입니다.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소비자 기만이죠. 이런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캐논이 RF-S를 넘어서 RF 렌즈까지 서드파티 업체게 제조하는 걸 허락했습니다. 삼양옵틱스에서 내놓은 RF-S AF 12mm f2 렌즈 삼양옵틱스가 최근에 LK 삼양으로 이름을 바꾸었던데 그냥 여기서는 삼양옵틱스로 하겠습니다. 삼양옵틱스는 RF-S AF 12mm f2 렌즈를 출시했습니다. 한국은 아니고 미국에서 Rokinon 브랜드로 먼저 출시했습니다. 캐논 APS-C 크롭 이미지센서를 사용하는 캐논 R10, R100, R50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화각이 좀 아쉽죠. 12mm면 35mm 풀프 환산 18mm 정도의 화각이고 이 화각은 풍경과 천체사진용으로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인물용으로는 촬영은 가능하지만 주변 왜곡이 심해서 추천은 안 합니다. 풍경, 건물만 주로 찍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삼양 RF-S AF 12mm f2 렌즈는 초저분산 렌즈 3개와 비구면 렌즈 2개를 사용해서 색수차와 코마수차를 최소화했습니다. 마운트 부분이 금속이네요. 저가 렌즈 중에는 플라스틱 사용하는 렌즈도 많아요. 그러나 이 렌즈는 저가는 아닙니다. 그래서 후면 마운트가 금속이네요. 또한 빗물을 막아주는 처리가 되어 있는 방진, 방적이 되어 있어서 비, 눈, 먼지로부터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무게는 213g이고 길이는 57.2mm로 휴대성도 나름 좋습니다. 스테핑 모터(STM)를 사용해서 소음이 적어서 동영상 촬영에도 적합합니다. 또한 캐논의 추적 모드와도 호환됩니다. 샘플 사진인데 보시면 화각이 엄청 넓네요. 주변 왜곡은 거의 없네요. 가격은 449달러로 한화로 64만 원 정도로 저렴하지는 않네요. 거의 바디 가격에 육박합니다.

캐논 EOS R6 Mark2, 여행과 함께하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추천
폰카가 아무리 좋아지고 휴대성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다고 해도, 미러리스 카메라의 화질과 감성을 따라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인물, 풍경, 제품, 크리에이티브 작업같이 자신의 용도에 맞춰 바디와 렌즈를 선택해서 쓸 수 있다는 점도 폰카로는 흉내조차 낼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시작은 폰카일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볼 수 없는 내 아이의 모습을 선명하게 기록하고, 보다 고화질의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즐거웠던 여행의 추억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서 등 다양한 이유로 미러리스 카메라로 넘어가는 분이 많습니다. 저도 평소에는 리뷰 촬영을 위해, 여행을 갈 땐 와이프와 아내의 모습을 남기고 싶어.......

브이로그 카메라 캐논 EOS R50 여행 일상 데일리 추천 가벼운데 잘나옴!
캐논코리아 주식회사로부터 제품 대여 및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브이로그 카메라 캐논 EOS R50 여행 일상 데일리 추천 작고 가벼운데 잘 나옴! #브이로그카메라 #캐논R50 ⓒ 초코혜 365일 매일이 여행 안녕하세요 ~ 초코혜입니다🍫 연말연초를 맞아 오랜만에 지인들도 만나고, 가족들과 여행도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부모님 모시고 국내여행으로 경주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부모님 신혼여행지였던 경주에서 옛 사진을 꺼내 들고 하나씩 사진을 찍어보면서 소소한 재미도 느끼고 왔어요. 20대부터 사진 찍는 재미에 빠져 외출할 때는 꼭 카메라와 함께 하는데요. 언제부턴가 가벼운 카메라에 더 손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연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