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08 posts
요즘 약 빤 광고가 흥한다면서요? - 캐논, 최현석의 허세를 영상화
우왕, 최현석이 아닌 그냥 허세프가 모델이 되었네요. ㅋㅋㅋ 특히 매 화 마지막 사진의 해쉬태그와 3, 4편의 영정사진이 웃음 포인트. :) 광고와 함께 모델 홍보 이벤트도 같이 하네요. 자동완성을 노리는 것 같은데, 그걸 참여자에게 시키는 구조. '특정 글 입력 → 당첨 여부 확인 → 실패시 재도전 가능'이라는 약 빤 기획입니다. 최현석 쉐프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무척 재미있는 광고가 될 것 같습니다.

마제프리 : 달이보였다!
DX..... 아니, 로즈3 기동! 레이저 회선 연결! (이건 바텐이라고 해야하나....ㅋ) (아, 참고로 언더 더 문라이트 네타) 4.04초 후에 마이크로 웨이브! 챠지! (갑작이 로즈3에서 골드4가 됐지만 신경쓰지 마시길) 방아쇠의 무게따위 여기엔 없다!!! (사격후 폭발까지...포격전의 로망을 아는구나 너희들 ㅜㅜㅜㅜ)


2012.09.06. First trip.
2012.09.06 홀로 떠난 첫 여행. 대관령 양떼 목장으로 떠났다. '혼자서' 카메라 들고 훌쩍 떠나는 여행은 처음이라서 설렘반 기대반 두근두근 떨렸다. 고속버스타고 택시타고 목장에 도착하니 정말 '파란' 자연이 날 반겼다. I leaved to Daegwanryong ranche. That was first time that I leave 'alone' only with a camera. So I was in stain. When I arrived ranch by High-speed bus and taxi, so 'natural' blue welcomed me. 날씨가 정말 너무 좋았다. 햇빛도 가장 좋을 정오가 약간 지난시간! The weather was really good.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