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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리얼 4K 프로젝터, 판매 개시
캐논이 그간 개발해 온 Lcos 디바이스 기반의 리얼 4K 패널 프로젝터, 4K501ST와 4K600STZ가 시판에 들어갔습니다. 가격은 501ST가 515만엔/ 600STZ가 700만엔. (사진은 600STZ) 당 제품군의 간단한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리얼 4K(4096x2400) Lcos 3판 디바이스 탑재 2. 600STZ에 한해 HDR10/ BT.2020 입력 대응.(실 가능 색역은 sRGB 99%) 3. 최대 밝기(dB는 소음) - 501ST: 최대 5000루멘(39dB)/ 에코(34dB) 모드시 3750루멘 - 600STZ: 최대 6000루멘(37dB)/ 저소음(32dB) 4560루멘/ 정숙(29dB) 2400루멘 4. 광원 및 수명 - 초고압수은램프

DPreview: 후지 중형은 FF보다 별로 낫지 않다
Opinion: Thinking about buying medium format? Read this first(DPreview) 최근 발표된 후지필름 GFX 50S와 핫셀블라드 X1D는 좋은 이유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별히 GFX 50S를 논하자면(이 모델이 DSLR 사용자들에게 더 접근성 좋은 편이므로), 먼저 우리는 후지필름 카메라를 사랑한다. 그러지 않기가 더 힘들다. 훌륭한 인체공학과 사진가들을 배려한 조작계, 후지필름의 색감은 디지털의 강점을 유지한 채로 이미지를 필름 시절의 느낌으로 되돌려 놓는다. 한편 X-Trans 컬러필터배열은 재래식 베이어 패턴에 몇가지 이점을 제공하며, 적은 위색과 녹색픽셀이 더 많은 덕분에 약간 노이즈가 더 적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후지필름

Canon에서 LCOS 방식의 4K 프로젝터 신제품 2종을 내놨습니다.
오늘은 다시 프로젝터 이야기 입니다. 또 다른 뭔가가 나오기는 하네요. 모델은 각각 4K600STZ, 4K501ST입니다. ‘파워 프로젝터’ 시리즈의 새로운 모델로, 디지털 시네마 규격의 4,096×2,160 해상도를 웃도는 4,096×2,400 화소의 LCOS 패널을 탑재한다고 합니다. 레이저 광원을 사용한 4K600STZ은 6,000안시루멘, 400W 램프를 탑재한 4K501ST는 5,000안시루멘의 밝기를 제공하고, 4K 지원의 광각 줌 렌즈와 고성능 영상엔진을 갖춰 현장감 있는 영상투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네이티브 명암비는 4K600STZ 4,000:1(다이내믹 명암비는 최대 10,000:1), 4K501ST 3,000:1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가격은 4K600STZ 7,

오랫만에 등장한 안느의 광고 상태가...
1년 전 허셰프에 이어 이번에도 안정환을 메인으로 세우고 약빨고(?) 찍은 광고들의 상태가 굉장하군요 한때 마성의 미모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전성기는 더 이상 보기 힘든건 둘째 치더라도 게다가 하나같이 카메라 광고라곤 생각하기 힘든 기승전병의 압박 =_=;영원히 고통받는 안느 그래도 이 광고의 씬스틸러하면 역시 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