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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posts![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8 귀국일]](https://img.zoomtrend.com/2015/02/02/f0031660_54cf7c23168c7.jpg)
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8 귀국일]
일단 본편은 마지막입니다. 그럼... 다음날 체크아웃을 마치고 짐을 맡겨두고서는 잠깐 허용된 시간동안 아키바에 다시 나섰다.일행이 두명 남아있었는데 다들 비행기 시간도 위치도 제각각(내가 하네다, 2인이 나리타)인지라 한명한명 먼저 떠난다. 마지막날이니 사진이나 찍기로.... 돈키호테쪽에서. 멜론북스 2호점이 있는 곳에 유즈샵이 있다.방문하려 했으나 15시 개장이라.... 애니메이트.슈에이샤 대쉬 엑스 문고의 신간을 홍보하고 있었다. 뭐 흔한 토라노아나. 돈이 모자라서 천체의 메소드 OP/ED를 사지 못한게 좀 한이다... 지금쯤이었음 이미 발매후인 천체의 메소드 블루레이. 사에카노.저 금발캐릭은 누군가 했더니 생각해보니 에리리밖에 더 없다.... 어른의 구역. 트레이더 3

2014.4.15.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2) 하네다(羽田)에서 목적지 나카무라바시(中村橋)역까지 가는 길.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2) 하네다(羽田)에서 목적지 나카무라바시(中村橋)역까지 가는 길. . . . 마침내 도쿄 국제공항(하네다 공항)에 영광스러운 첫 발을! 공항 입국심사를 마치고 출구를 나서면 보이는 풍경은 세계 어느 큰 공항이나 다 마찬가지. 다만 저 앞에서 저렇게 종이를 들고 서 있는 사람들 중 가족, 친지보다는 비즈니스에 관련된 사람들이 많다는 것. 이 광경은 나중에 여행 마치고 김포공항에 되돌아왔을 때도 똑같이 보게 된다. 그나마 입국심사에서 한 시간 줄선 건 - 굉장히 선방한 편이었다. 내가 입국심사를 받을 때 즈음 뒤를 돌아보니, 내가 줄선 것의 두 배는 되는 엄청난 줄이 늘어서 있었기 때문. 진짜 좌석 앞으로 받고 급히 뛰어나오지 않았으면 두 시간 넘게 기다렸을지

2014.4.14.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 (1) 도쿄의 관문, 도쿄 국제공항(東京國際空港)으로...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1일차) (1) 도쿄의 관문, 도쿄 국제공항(東京國際空港)으로... . . . 놀랍다면 놀라울 일일수도 있겠지만... 2005년 2월, 첫 비행기를 탄 이후로 지금까지 언어도 안 되는 주제에 무대뽀로 떠난 일본 여행이 총 9번. 그 중 단 한 번도 도쿄를 가본 적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1월, 나고야과 교토를 다녀올 때 '다음에 일본 갈 기회가 생기면 도쿄를 가자!' 라며 막연히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금번에 어찌어찌하다보니 연휴가 생겨 비행기를 탈 기회가 생겼다. . . . . . . 사실 이 연휴를 그냥 집에서 편하게 보내야 할지, 아니면 큰 맘 먹고 비행기를 타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그도 그럴것이 여행을 떠나기 바로 한 주 전에는 부산을 내려

소녀혁명 우테나 도쿄 원화전 관람기 : 4부 (관광)
4부 보러가기 (이케부쿠로, 신주쿠 관광) - 3부 보러가기 (본격 우테나 원화전 리뷰) 2부 보러 가기(먹거리 중심) 1부 보러 가기(우테나 원화전 소개) 이케부쿠로 애니메이트를 들리고'고독한 미식가'에 나온 돈까스 샌드위치를 먹은 이야기.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